동네에서 약을 지었는데...
강남
2004.10.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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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밤에 가끔씩 칭얼거리고, 밥도 잘 먹지 않고, 땀을 많이 흘립니다. 손발도 차고요.
걱정이 되어서 근처에서 진맥을 집고 약을 지었는데...
비장이 약하고, 상체에
걱정이 되어서 근처에서 진맥을 집고 약을 지었는데...
비장이 약하고, 상체에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함소아한의원 이현진원장입니다.
밤에 칭얼거리고 밥도 잘 안먹어서 한의원에서 약을 지어주셨는데 너무 약을 오래 먹이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밤에 칭얼거리고 밥도 잘 안먹어서 한의원에서 약을 지어주셨는데 너무 약을 오래 먹이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