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민해서요...
2005.03.2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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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8개월된 아가의 엄마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심난한 마음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우리 준영이 밥도 잘먹고 잘놀고 참 착한 아가인데 한가지 문제가 잠을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성북함소아 윤창준 원장입니다.
아기가 잘 자야 잘 클텐데..걱정이 많으시겠네요.
한의학에서는 아기가 잘 자지 못하는 원인으로 크게 소화기가 약하거?
아기가 잘 자야 잘 클텐데..걱정이 많으시겠네요.
한의학에서는 아기가 잘 자지 못하는 원인으로 크게 소화기가 약하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