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걱정스러워요..
강남
2005.02.28 16:04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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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 태어나서 쭉 먹는 양이 무지 적었는데 지금은 아예 밥을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유식때부터 속을 썩이더니 밥으로 넘어오니 더 안먹고 씹다가 뱉어 버리고 삼
이유식때부터 속을 썩이더니 밥으로 넘어오니 더 안먹고 씹다가 뱉어 버리고 삼
답변내용
용현이 어머니 안녕하세요.
강남 함소아 한의원 손소정 원장입니다.
올려주신 글을 보니 용현이가 워낙에 입이 짧고 잔병치레를 해온것 같은데...
어머니께서 그간 맘
강남 함소아 한의원 손소정 원장입니다.
올려주신 글을 보니 용현이가 워낙에 입이 짧고 잔병치레를 해온것 같은데...
어머니께서 그간 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