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푹 못자여..
2005.10.18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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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현재 멕시코에 사는 민지맘입니다..
백일돼서..멕시코에 왔구여..
태어날땐 3.66kg 52cm로 나았구여..
지금은 체중이 좀 나가는 편이지여
뒤집기를 안해서
백일돼서..멕시코에 왔구여..
태어날땐 3.66kg 52cm로 나았구여..
지금은 체중이 좀 나가는 편이지여
뒤집기를 안해서
답변내용
<P>안녕하세요 대전 함소아 안재홍 원장입니다.</P>
<P> </P>
<P>아이가 밤에 잠을 푹 못자서 걱정이시라구요. 먼 타지에서 아이를 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실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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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가 밤에 잠을 푹 못자서 걱정이시라구요. 먼 타지에서 아이를 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실텐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