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원한 예진이 엄마입니다.
목동
2006.08.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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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제 병원에 내원하기 직전까지 솔직히 너무 화가 나더군요.
아이가 한달동안이나 축농증을 키워왔을것을 생각하니 정말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엄마들
아이가 한달동안이나 축농증을 키워왔을것을 생각하니 정말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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