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코피와 밥을잘 안먹어요.
노원
2008.06.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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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2-7-4
안녕하세요. 2002년 7월생 109cm, 17kg의 여아 엄마입니다.
태어날때도 2.98kg으로 태어나서 늘 마른편이고 체구가 작아요.
먹는것은 잘 먹기도 하지만 소식하고 자?
태어날때도 2.98kg으로 태어나서 늘 마른편이고 체구가 작아요.
먹는것은 잘 먹기도 하지만 소식하고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