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 드릴말씀이 참 많습니다
잠실
2009.04.02 08:59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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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4-8-4
아들이 55개월 이제 6살이 되었습니다.
잘먹고 변도 잘싸고 정말 훌륭하게 자라주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약 1년전부터 조금씩 먹는것을 거부하더니
6개월 전부터?
잘먹고 변도 잘싸고 정말 훌륭하게 자라주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약 1년전부터 조금씩 먹는것을 거부하더니
6개월 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