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달고사는 아들
2010.03.29 15:58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8-08-11
10개월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게 됐어요 다닌지 2달 애기 12개월때 .. 모세기관지염으로 입원한적 있구요 15개월에는 폐렴으로 입원을 했습니다.<br>기관지가 너무 약해서.
답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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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악함소아 박현정 원장입니다.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또한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 때문에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그래서 평소에 감기를 잘 하지 않던 아이들도 처음 단체 생활을 하면 6개월에서? 1년동안은 감기를 달고 사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기운이 떨어지는 아이들이나 선천적으로 호흡기가 약한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감기에 노출되기가 쉽습니다.
지용이는 말씀해주신 것으로 봤을 때 감기 치료와 함께 전반적인 면역력을 증가하고 기관지 및 폐의 기능을 보하는 처방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르렁 거리는 소리와 콧물은 담음이라는 병리 물질 때문이며 그것을 제거해 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가까운 소아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아이 상태를 정확히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벌써 4월이 다가오고 봄이 되었네요. 환절기 아이 엄마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관악함소아 박현정 원장입니다.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또한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 때문에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그래서 평소에 감기를 잘 하지 않던 아이들도 처음 단체 생활을 하면 6개월에서? 1년동안은 감기를 달고 사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기운이 떨어지는 아이들이나 선천적으로 호흡기가 약한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감기에 노출되기가 쉽습니다.
지용이는 말씀해주신 것으로 봤을 때 감기 치료와 함께 전반적인 면역력을 증가하고 기관지 및 폐의 기능을 보하는 처방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르렁 거리는 소리와 콧물은 담음이라는 병리 물질 때문이며 그것을 제거해 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가까운 소아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아이 상태를 정확히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벌써 4월이 다가오고 봄이 되었네요. 환절기 아이 엄마 모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