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숨이막히는지 뒤척이고 잘 못자요
구미
2010.04.05 22:47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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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09-12
감기인줄알고 소아과만 4개월 다녔습니다.
그런데 나아지기는커녕 얼마전에는 토하고 설사까지해서 밤9시에 응급실까지 갔습니다
벌써 가래로인해 잘 못자고 숨이 막혀서
그런데 나아지기는커녕 얼마전에는 토하고 설사까지해서 밤9시에 응급실까지 갔습니다
벌써 가래로인해 잘 못자고 숨이 막혀서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구미 함소아 한의원 최우진원장입니다.
우리 아이가 19개월이 되어가는데 병원을 최근에 4개월간 다녔다고 하셨네요.
우선 19개월이라면 면역체계가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상태로 스스로 감기를 앓게 되면서 면역체계를 형성해 나가는 단계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안전하게 보호를 받다가 바깥세상에 처음 나온 아기들은 한동안 엄마에게 받은 면역력을 바탕으로 여러 외부 세균이나 나쁜 환경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생후 5~6개월 이후부터는, 모체로부터 받은 면역물질이 없어지면 잦은 감기나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기가 감기로 끝나지 않고 합병증으로 이환이 잘 되는데요. 한방은 몸을 보강하는 예방의학적인 측면뿐 아니라 치료로서의 치료의학으로서도 훌륭한 효과가 있습니다.
가까운 소아전문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진찰후 아이의 체질에 맞는 처방을 일정기간 받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