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
대구 수성
2010.04.15 20:18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10-01-01
이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유준영 아빠입니다.
준영이가 현재 24월입니다.(2008년5월4일생)
탈장이라고 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양의에서는 말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
유준영 아빠입니다.
준영이가 현재 24월입니다.(2008년5월4일생)
탈장이라고 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양의에서는 말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이석광원장입니다.
탈장이란 질환이 생소하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다른 질환과 달리 실제 눈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더 걱정이 심하시리라 짐작됩니다. 작은 아이에게 수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무거우실 겁니다.
탈장은 보통은 5%정도의 발생률을 보이기때문에 꽤 흔한 질환입니다. 보통은 12개월정도면 장이 빠져나가는 부분이 막혀서 호전되기때문에 12개월정도면 상황을 지켜보자고 하게 됩니다. 우리 준영이 같은 경우는 상당기간 지켜본 상황으로 자연적으로는 회복되는 것이 좀 힘들다고 보여지므로 수술을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경우에 따라 장폐색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은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탈장이란 질환이 생소하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다른 질환과 달리 실제 눈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더 걱정이 심하시리라 짐작됩니다. 작은 아이에게 수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무거우실 겁니다.
탈장은 보통은 5%정도의 발생률을 보이기때문에 꽤 흔한 질환입니다. 보통은 12개월정도면 장이 빠져나가는 부분이 막혀서 호전되기때문에 12개월정도면 상황을 지켜보자고 하게 됩니다. 우리 준영이 같은 경우는 상당기간 지켜본 상황으로 자연적으로는 회복되는 것이 좀 힘들다고 보여지므로 수술을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경우에 따라 장폐색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은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