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목동
2010.04.20 08:12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2 2007-03-24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잦은감기에 매주 병원을 찾은듯 합니다..
맘속에선 당연히 약을 안먹이고 이기게하고프지만.....매년 한번씩 열이 높게 올라가 병원갔다오는길에 애?
맘속에선 당연히 약을 안먹이고 이기게하고프지만.....매년 한번씩 열이 높게 올라가 병원갔다오는길에 애?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어머니
목동함소아 임경록 원장입니다.
나무에 물이 많이 오른다는 곡우입니다. 싱그런 새싹들이 많이 돋아날 시기입니다. 우리 아이들로 이런 새싹처럼 커야할 시기입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나 봅니다.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또한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 때문에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우선은 아이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해야 합니다. 외출 후 양치질과 손씻기를 잘 가르쳐 주셔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아이가 많이 피곤하지 않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도록 하고 감기 시에는 원활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관리해 주셔야합니다.
또한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은 최대한 안 쐬는 것이 좋고 아이가 땀을 많이 흘렸다면 바로 옷을 갈아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기운이 너무 딸리는 아이들이나 선천적으로 호흡기가 약한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감기에 노출되기가 쉽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아이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면 보다 쉽게 감기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한방에선 정기존내 사불가간 (正氣存內 邪不可干) 이라고 해서 바른 기운이 몸 안에 충만하면 나쁜 기운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튼튼한 몸과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아이들이 잔병치레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환절기인 봄은 아이들이 거의 감기를 달고 다니는 시기이지만 큰 합병증 없이 감기를 이겨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가 너무 자주 감기에 걸리거나 현재 어린이집 다니는 것을 많이 힘들어 한다면 아이의 몸을 보다 튼튼히 만드는 한방치료를 받도록 하세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가 감기에 잘 안 걸리고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
목동함소아 임경록 원장입니다.
나무에 물이 많이 오른다는 곡우입니다. 싱그런 새싹들이 많이 돋아날 시기입니다. 우리 아이들로 이런 새싹처럼 커야할 시기입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나 봅니다.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또한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 때문에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우선은 아이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해야 합니다. 외출 후 양치질과 손씻기를 잘 가르쳐 주셔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아이가 많이 피곤하지 않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도록 하고 감기 시에는 원활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관리해 주셔야합니다.
또한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은 최대한 안 쐬는 것이 좋고 아이가 땀을 많이 흘렸다면 바로 옷을 갈아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기운이 너무 딸리는 아이들이나 선천적으로 호흡기가 약한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감기에 노출되기가 쉽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아이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면 보다 쉽게 감기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한방에선 정기존내 사불가간 (正氣存內 邪不可干) 이라고 해서 바른 기운이 몸 안에 충만하면 나쁜 기운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튼튼한 몸과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아이들이 잔병치레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환절기인 봄은 아이들이 거의 감기를 달고 다니는 시기이지만 큰 합병증 없이 감기를 이겨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가 너무 자주 감기에 걸리거나 현재 어린이집 다니는 것을 많이 힘들어 한다면 아이의 몸을 보다 튼튼히 만드는 한방치료를 받도록 하세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가 감기에 잘 안 걸리고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