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다가 울고 땀을 많이 흘리네요
청주 복대
2010.04.20 14:33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4-11-24
7살 남자아이입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요즘 들어서 자다가 막 흐느끼면서 울고 땀도 많이 흘리네요<br>밥이나 간식은 잘먹는 편인데요.. 고집이 세고 내성적이여요.. ?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청주 함소아 조성환원장입니다^^
며칠전만해도 쌀쌀하던 날씨가 완연한 봄으로 금방 여름이 올듯한 요즘입니다
우리아이가 요즘들어 땀을 많이 흘리고 자면서 울고 이불에 실수를 한다고요
또 우리아이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고집도 세다고 하셨습니다
일단은 소변의 문제는 여러가지 원인으로 볼 수 있겠지만
아이의 소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평소 잠을 잘때 한번씩 깨워서 화장실에 보내주세요
그리고 깨웠을 때 아이가 이불에 실수를 하지 않았다면
칭찬을 해주세요 반대로 지금시기가 아이의 자아 존재 가치를
판단하는 시기이므로 실수를 했다고 해서 창피를
주거나 혼을 내시면 안되고요 그리고 깨워서 화장실을 보내실때
비몽사몽 어머니가 안고 가시는게 아니라 꼭 아이가
혼자 힘으로 갔다오게 해주세요
이렇게 습관적으로 야뇨가 있는것이 아니라
아이의 신장 방광의 기운이 약해지거나 염증이 생겨
민감해지면 야뇨 혹은 빈뇨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을 최근에 다니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단체생활증후군'이라고 하여 어린이집과 같은 외부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은 평소보다 몸과 정신을 많이 사용하여 체력이 떨어지게 되고
엄마의 품에서 떨어져 낯선 환경에 처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또 여러 다른아이들과 선생님에게서
이제까지 접해보지 못한 종류의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접하게 되어
몸의 면역이 떨어진 경우 쉽게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우리아이가 밤에 흐느끼고 땀이 많아진 것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진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아직 취학전이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아이에게 더 많이 할일이 생기게 되므로 그전에
아이의 체력을 미리 길러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글로는 설명에 한계가 있습니다
가까운 소아전문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앞으로 우리아이가 건강해져서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게되길 기원하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며칠전만해도 쌀쌀하던 날씨가 완연한 봄으로 금방 여름이 올듯한 요즘입니다
우리아이가 요즘들어 땀을 많이 흘리고 자면서 울고 이불에 실수를 한다고요
또 우리아이가 성격이 내성적이고 고집도 세다고 하셨습니다
일단은 소변의 문제는 여러가지 원인으로 볼 수 있겠지만
아이의 소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평소 잠을 잘때 한번씩 깨워서 화장실에 보내주세요
그리고 깨웠을 때 아이가 이불에 실수를 하지 않았다면
칭찬을 해주세요 반대로 지금시기가 아이의 자아 존재 가치를
판단하는 시기이므로 실수를 했다고 해서 창피를
주거나 혼을 내시면 안되고요 그리고 깨워서 화장실을 보내실때
비몽사몽 어머니가 안고 가시는게 아니라 꼭 아이가
혼자 힘으로 갔다오게 해주세요
이렇게 습관적으로 야뇨가 있는것이 아니라
아이의 신장 방광의 기운이 약해지거나 염증이 생겨
민감해지면 야뇨 혹은 빈뇨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을 최근에 다니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단체생활증후군'이라고 하여 어린이집과 같은 외부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은 평소보다 몸과 정신을 많이 사용하여 체력이 떨어지게 되고
엄마의 품에서 떨어져 낯선 환경에 처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또 여러 다른아이들과 선생님에게서
이제까지 접해보지 못한 종류의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접하게 되어
몸의 면역이 떨어진 경우 쉽게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우리아이가 밤에 흐느끼고 땀이 많아진 것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진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아직 취학전이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아이에게 더 많이 할일이 생기게 되므로 그전에
아이의 체력을 미리 길러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글로는 설명에 한계가 있습니다
가까운 소아전문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앞으로 우리아이가 건강해져서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게되길 기원하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