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안먹어요.
노원
2010.04.22 22:52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9-2-16
우리 아기는 만14개월이 된 남아입니다.
40주1일에 2.97kg에 53.5cm로 키는 컸는데.. 몸은 무지 마르게 태어났어요.
머리둘레가 너무 커서 태어나서 MRI검사까지 했는데.
40주1일에 2.97kg에 53.5cm로 키는 컸는데.. 몸은 무지 마르게 태어났어요.
머리둘레가 너무 커서 태어나서 MRI검사까지 했는데.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노원 함소아 한의원 조한님 원장입니다.
지금시기의 아기들이 씹기를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른들은 매일 턱 근육을 쓰는데 익숙해져 씹고 삼키는 게 피곤하지 않지만, 아기들은 한 번도 써 본적 없는 턱 근육을 사용해보는 걸음마 익히기와 같은 단계입니다.
음식을 물고만 있거나 씹다가 뱉는 건 음식에 대한 혐오감이 아니라 턱과 혀의 미숙함일 뿐이니 ,천천히 느긋하게 식사를 권해주며 걸음마 가르치듯 씹는 량을 늘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좋아할만한 씹을 거리를 자꾸 제공해주세요. 씹어본 경험을 많이 하게 되면 식욕은 서서히 개선됩니다.
또한, 액체음식을 줄이고 많이 씹게 해야 머리도 좋아지고 위장도 튼튼해집니다.
분유량은 일단 지금 먹는 양의 2/3정도만 먹이신다 생각하시고 밥량을 늘이면서 계속 줄여 나가십시오.
보통 돌 전후의 아이들에게 처방하는 돌보약은 15일 단위로 1~2회 처방하게 되는데 15일치의 가격이 15~20만원 정도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상담 게시판을 통하여 문의하여 주십시오.
지금시기의 아기들이 씹기를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른들은 매일 턱 근육을 쓰는데 익숙해져 씹고 삼키는 게 피곤하지 않지만, 아기들은 한 번도 써 본적 없는 턱 근육을 사용해보는 걸음마 익히기와 같은 단계입니다.
음식을 물고만 있거나 씹다가 뱉는 건 음식에 대한 혐오감이 아니라 턱과 혀의 미숙함일 뿐이니 ,천천히 느긋하게 식사를 권해주며 걸음마 가르치듯 씹는 량을 늘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좋아할만한 씹을 거리를 자꾸 제공해주세요. 씹어본 경험을 많이 하게 되면 식욕은 서서히 개선됩니다.
또한, 액체음식을 줄이고 많이 씹게 해야 머리도 좋아지고 위장도 튼튼해집니다.
분유량은 일단 지금 먹는 양의 2/3정도만 먹이신다 생각하시고 밥량을 늘이면서 계속 줄여 나가십시오.
보통 돌 전후의 아이들에게 처방하는 돌보약은 15일 단위로 1~2회 처방하게 되는데 15일치의 가격이 15~20만원 정도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상담 게시판을 통하여 문의하여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