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안먹습니다.......
안산
2010.04.23 23:45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2 2008-11-10
이가 아래2개 위에4개 총6개가 났습니다 그래서인지 씹는 운동이 안되고 완전 초기에서 중기정도의 이유식을 먹습니다 그마저 몇수저 먹으면 고개를 절래절래흔들며 도통먹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어머니
안산함소아의 김 영하 원장입니다.
답장이 조금 늦어 죄송합니다.
봄 햇살이 따사로운 주말이 지나고 약간 찌푸린 오전이네요 오후부터는 비가 온다고 하던데요. 그래도 거리엔 싱그러운 새잎들이 파릇파릇 고개를 내밀어서 보기는 좋네요 ~
아이는 약 1년 6개월 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네요. 어머님이 주신 정보에 의하면 키는 29% 정도 몸무게는 100% 정도의 발달을 보이므로 균 형잡힌 성장으로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지금시기의 아기들이 씹기를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른들은 매일 턱 근육을 쓰는데 익숙해져 씹고 삼키는 게 피곤하지 않지만, 아기들은 한 번도 써 본적 없는 턱 근육을 사용해보는 걸음마 익히기와 같은 단계입니다.
음식을 물고만 있거나 씹다가 뱉는 건 음식에 대한 혐오감이 아니라 턱과 혀의 미숙함일 뿐이니 ,천천히 느긋하게 식사를 권해주며 걸음마 가르치듯 씹는 양을 늘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좋아할만한 씹을 거리-뻥튀기, 과일조각, 오징어 등을 자꾸 제공해주세요. 씹어본 경험을 많이 하게 되면 식욕은 서서히 개선됩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도 개선이 안 되면 구체적인 상담을 통해서 아이의 식욕부진 상태를 도와주시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한방 치료법
- 일시적으로 식적(오랫동안 소화과정의 불편등이 있는 현상)이 있거나, 대변보는 것이나 변 냄새가 안 좋은 경우는 기혈을 소통시키고 소화력을 개선시키는 방향으로 치료를 하게되구요. 비위의 활동을 도와주는 치료로는 소아용 탕약, 혹은 환약제, 과립제, 소아침(통증없음) 혹은 레이저 침(통증없음)등을 활용하게 됩니다. 또한 장 환경을 좋게 하는 유산군 관련 정장제의 섭취 등은 특히 밥을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효과를 가져오고 균형잡힌 발달을 도와주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세돌(36개월)까지는 체중증가에 노력해주세요
이 시기는 일생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시기로, 키와 몸무게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사춘기(초등학교 고학년시기)에까지 이르는 장기간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때 입니다.
어머니!~ 너무 염려마시구요~ 아이의 여러 가지 식습관이나 수면상태 그리고 주변 환경 등의 여러 가지 정보가 다소 부족하긴 하지만 상담 글에 대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하며, 힘찬 한주의 시작 하세요! 힘내시구요~^^
안산함소아의 김 영하 원장입니다.
답장이 조금 늦어 죄송합니다.
봄 햇살이 따사로운 주말이 지나고 약간 찌푸린 오전이네요 오후부터는 비가 온다고 하던데요. 그래도 거리엔 싱그러운 새잎들이 파릇파릇 고개를 내밀어서 보기는 좋네요 ~
아이는 약 1년 6개월 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네요. 어머님이 주신 정보에 의하면 키는 29% 정도 몸무게는 100% 정도의 발달을 보이므로 균 형잡힌 성장으로 도와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지금시기의 아기들이 씹기를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른들은 매일 턱 근육을 쓰는데 익숙해져 씹고 삼키는 게 피곤하지 않지만, 아기들은 한 번도 써 본적 없는 턱 근육을 사용해보는 걸음마 익히기와 같은 단계입니다.
음식을 물고만 있거나 씹다가 뱉는 건 음식에 대한 혐오감이 아니라 턱과 혀의 미숙함일 뿐이니 ,천천히 느긋하게 식사를 권해주며 걸음마 가르치듯 씹는 양을 늘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좋아할만한 씹을 거리-뻥튀기, 과일조각, 오징어 등을 자꾸 제공해주세요. 씹어본 경험을 많이 하게 되면 식욕은 서서히 개선됩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도 개선이 안 되면 구체적인 상담을 통해서 아이의 식욕부진 상태를 도와주시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한방 치료법
- 일시적으로 식적(오랫동안 소화과정의 불편등이 있는 현상)이 있거나, 대변보는 것이나 변 냄새가 안 좋은 경우는 기혈을 소통시키고 소화력을 개선시키는 방향으로 치료를 하게되구요. 비위의 활동을 도와주는 치료로는 소아용 탕약, 혹은 환약제, 과립제, 소아침(통증없음) 혹은 레이저 침(통증없음)등을 활용하게 됩니다. 또한 장 환경을 좋게 하는 유산군 관련 정장제의 섭취 등은 특히 밥을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효과를 가져오고 균형잡힌 발달을 도와주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세돌(36개월)까지는 체중증가에 노력해주세요
이 시기는 일생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시기로, 키와 몸무게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사춘기(초등학교 고학년시기)에까지 이르는 장기간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때 입니다.
어머니!~ 너무 염려마시구요~ 아이의 여러 가지 식습관이나 수면상태 그리고 주변 환경 등의 여러 가지 정보가 다소 부족하긴 하지만 상담 글에 대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하며, 힘찬 한주의 시작 하세요! 힘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