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입니다.
안산
2010.04.28 10:56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8-01-12
만18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녔습니다.
모유수유 14개월 했고 이유식도 초기부터 완료기까지 엄마표로 이론 그대로 충실히 먹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열감기 딱 한 번, 콧물
모유수유 14개월 했고 이유식도 초기부터 완료기까지 엄마표로 이론 그대로 충실히 먹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열감기 딱 한 번, 콧물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해솔이 어머니
안산함소아의 김 영하 원장입니다.
어제는 봄비도 내리고 기온도 뚝 떨어져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는 호흡기 증상이 악화 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네요~
우선 해솔이의 성장은 키 84% 몸무게 69% 정도(기준 50%)로 성장이 우수한 편입니다. 어머님이 여러 가지로 노력하신 덕으로 아이는 건강하게 자랐군요
아이의 대변 상태는 괜찮은가요? 통상 비염증상이 있는 친구들이 변비 끼가 있거나 변 냄새가 심한편이구요. 따라서 대변상태가 좋아야만 비염 증상의 개선도 훨씬 좋아집니다.
단체생활증후군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에다,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 때문에 감기, 비염 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면역력과 체력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게 되지요
또한 부모님 중에 과거 비염 경력이 있으면 자녀가 비염에 걸릴 확률은 그 만큼 커지구요
한의학적 치료 및 계획과 생활관리
우선은 폐기능을 강화해야 합니다. 차가운 외부공기를, 순식간에 열대의 공기처럼 높은 36.5도의 몸속 체 만큼 데워주는 기능을 하는 부위가 코입니다. 폐기능이 약한 아이들은 이런 데워주는 기능이 모자랄 때 밀고 들어오는 찬 공기를 막기 위해 재채기, 콧물, 코 막힘을 동원하게 되는 것이지요~. 겨울철 자동차 유리창에 이슬이 맺히면 히터를 틀어 없애듯이, 폐 기능을 튼튼하게 해주어 비염을 치료하게 됩니다.
"*1주일에 두세 번 씩 산소 네블라이저, 코 레이저, 적외선, 소아침(통증 없음) , 레이저침(통증 없음) 등의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꾸준한 외치요법들을 통해 당장의 상태를 호전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호흡기 점막을 강화할 수 있답니다.
* (생활관리)
① 물600cc먹이기- 이쁜 병에 물을 담아서 해지기전에 다 먹도록 격려해주세요. 물을 많이 먹도록 해주시면 감기예방 및 기관지기능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② 족욕을 1주에 3-4차례 10~15분정도 하기- 코 질환개선과 순환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③ 온도는 20~24도 정도 습도는 50~60% 정도 유지 하세요~~
해솔이 어머니!
아무쪼록 힘드시겠지만 집에서의 생활관리 해 보시구요~ 그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게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요.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하며,
환절기에 어머니도 감기 조심하세요~
안산함소아의 김 영하 원장입니다.
어제는 봄비도 내리고 기온도 뚝 떨어져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는 호흡기 증상이 악화 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네요~
우선 해솔이의 성장은 키 84% 몸무게 69% 정도(기준 50%)로 성장이 우수한 편입니다. 어머님이 여러 가지로 노력하신 덕으로 아이는 건강하게 자랐군요
아이의 대변 상태는 괜찮은가요? 통상 비염증상이 있는 친구들이 변비 끼가 있거나 변 냄새가 심한편이구요. 따라서 대변상태가 좋아야만 비염 증상의 개선도 훨씬 좋아집니다.
단체생활증후군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에다,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 때문에 감기, 비염 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면역력과 체력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게 되지요
또한 부모님 중에 과거 비염 경력이 있으면 자녀가 비염에 걸릴 확률은 그 만큼 커지구요
한의학적 치료 및 계획과 생활관리
우선은 폐기능을 강화해야 합니다. 차가운 외부공기를, 순식간에 열대의 공기처럼 높은 36.5도의 몸속 체 만큼 데워주는 기능을 하는 부위가 코입니다. 폐기능이 약한 아이들은 이런 데워주는 기능이 모자랄 때 밀고 들어오는 찬 공기를 막기 위해 재채기, 콧물, 코 막힘을 동원하게 되는 것이지요~. 겨울철 자동차 유리창에 이슬이 맺히면 히터를 틀어 없애듯이, 폐 기능을 튼튼하게 해주어 비염을 치료하게 됩니다.
"*1주일에 두세 번 씩 산소 네블라이저, 코 레이저, 적외선, 소아침(통증 없음) , 레이저침(통증 없음) 등의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꾸준한 외치요법들을 통해 당장의 상태를 호전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호흡기 점막을 강화할 수 있답니다.
* (생활관리)
① 물600cc먹이기- 이쁜 병에 물을 담아서 해지기전에 다 먹도록 격려해주세요. 물을 많이 먹도록 해주시면 감기예방 및 기관지기능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② 족욕을 1주에 3-4차례 10~15분정도 하기- 코 질환개선과 순환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③ 온도는 20~24도 정도 습도는 50~60% 정도 유지 하세요~~
해솔이 어머니!
아무쪼록 힘드시겠지만 집에서의 생활관리 해 보시구요~ 그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게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요.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하며,
환절기에 어머니도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