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체력관련
서초교대
2010.05.04 08:54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2 2005-08-02
정말 잘먹던 아이가 요즘 입맛을 잃고 비실비실 ...
별명이 에너자이저 일만큼 뛰어다니고 활달하던 애가 갑자기 매일 피곤하단 말을 달고 살고..
밥도 잘 안먹네요.
걱
별명이 에너자이저 일만큼 뛰어다니고 활달하던 애가 갑자기 매일 피곤하단 말을 달고 살고..
밥도 잘 안먹네요.
걱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어머니. 서초 함소아 한의원 김기훈 원장입니다.
따님이 최근들어서 식욕도 떨어지면서 체력적으로 힘들어해서 문의주셨네요,
우선 따님은 지금 만 4세 9개월입니다. 2005년 8월생 여자아이들 100명 중에서 제일 큰 아이를 100%. 제일 작은 아이를 0%. 평균을 50%라고 하면 따님은 키가 106cm으로 46.28%, 체중은 16kg으로 22.06%입니다. 키는 조금 작은 편이고 체중은 많이 적게 나가는 편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어른이 되어서도 지금처럼 자란다고 가정하면 160cm정도의 키가 됩니다.
한의원에 내원하실 수 있다면 직접 내원해주셔서 아이의 상태를 직접 진찰하고 필요하다면 처방을 하는 것이 좋겠지만 현재 상황에선 조금 힘드실 것 같기 때문에 일반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홍키통키는 만 24개월부터 먹이라고 말씀드리기때문에 지금 따님 나이라면 전혀 어릴 때 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애초에 약이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이기 때문에 아버님이 걱정하시는 점이나 어머님이 말씀하시는 비만과는 애당초 관련이 없는 내용입니다.
지금 따님의 상태로는 저체중이 성장에 장애를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우선은 홍키통키를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이면서 식욕증가에 우선 집중하면서 이후의 성장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귀국하셨을때 직접 따님을 보고 정확한 내용을 설명드리면 좋겠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