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쟁이 아가 밥 안먹네요..
2010.05.21 19:34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9-05-29
돌이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이유식을 제대로 못했어요. 워낙 안먹어서요..
분유수유중인데~ 이유식을 하루에 1번정도 먹을까 말까네요.
과일이랑 간식은 자주 먹구요.
이유식을 제대로 못했어요. 워낙 안먹어서요..
분유수유중인데~ 이유식을 하루에 1번정도 먹을까 말까네요.
과일이랑 간식은 자주 먹구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어머님.
저는 김범식 원장입니다.
아이가 밥을 잘 안먹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가장 흔한 걱정거리이면서도 마땅히 해결책이 없는 문제네요...-.-;;
집에서는 가끔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밥 먹는 일을 즐겁게 느끼도록 유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밥을 친하게 할 때는 밥을 꼭 밥그릇에 담아야 한다는, 혹은 밥과 국을 꼭 함께 주어야 한다는 등의 고정 관념을 버리는 것이 좋아요.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그릇을 바꾸어보고, 주걱을 이용해보고, 밥 모양을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아이가 아파서 먹지 못할 때는 씹고 삼키기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
한의학적으로는 개인의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소화기를 강화해주는 방법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그럼 아이가 잘 먹고 잘 자라길 바라면서 인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저는 김범식 원장입니다.
아이가 밥을 잘 안먹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가장 흔한 걱정거리이면서도 마땅히 해결책이 없는 문제네요...-.-;;
집에서는 가끔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밥 먹는 일을 즐겁게 느끼도록 유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밥을 친하게 할 때는 밥을 꼭 밥그릇에 담아야 한다는, 혹은 밥과 국을 꼭 함께 주어야 한다는 등의 고정 관념을 버리는 것이 좋아요.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그릇을 바꾸어보고, 주걱을 이용해보고, 밥 모양을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아이가 아파서 먹지 못할 때는 씹고 삼키기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
한의학적으로는 개인의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소화기를 강화해주는 방법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그럼 아이가 잘 먹고 잘 자라길 바라면서 인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