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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일째부터 223일인 오늘까지도 변을 찔끔찔끔본니다

2010.05.29 23:25
질환 정보
환자 정보
2 2009-10-15
2월9일이 118일째였어요 그때 첨으로 변을 지리더니 장활동약먹구 조금 나아졌습니다
3월15일 처음으로 미음으로 이유식 시작하고 얼마있다 묽은변을 어른손가락 한두마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포항 함소아의 유제희 원장입니다.

우리아이가 하루에 변을 4~5회정도보고 단단한 변과 무른변이 반복되어서 문의를 주셨네요.
지금 적어주신 글로 보아 장이 약하게 태어난 아이가 아닐까 싶은데
그래도 지금 9kg정도이니 체중은 잘 늘고 있네요.
밥을 먹는 양이 어느정도인지 변에서 냄새는 안나는지 방구는 잘 뀌는지 방구냄새는 어떠한지 땀이 많지는 않은지도 함께 적어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지금 모유수유를 하고있으면 엄마가 무엇을 먹느냐도 아기에게 참 중요합니다.
특히 밀가루음식이나 기름진음식 단음식들은 장이 약한 아이에겐 더욱 좋지 않지요.
장이 많이 약해서 습열이 발생하게 되면
아기들의 경우 입 주변이나 볼쪽에 피부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일단은 어머니께서 힘드시더라도 밥을 잘 챙겨드시도록 하시고 아기에게 유산균을 조금 먹여보도록 해주세요. 그래도 변이 좋지 않으면 가까운 한의원이나 병원에서 진료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변이 점차 좋아지면 항문주변의 피부도 같이 좋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