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많고 차가운걸 찾는 아이
잠실
2010.06.09 16:41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6-12-06
42개월.. 아이. 항상 땀이 많고 찬거, 음료수, 얼음.. 이런것만 먹으려 하고
밥은 먹으려 하지 않아요..
그러나 돌아서면 다시 음료수 얼음...
비염도 심해서.. 코도
밥은 먹으려 하지 않아요..
그러나 돌아서면 다시 음료수 얼음...
비염도 심해서.. 코도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어머님 함소아 한의원입니다.
우리 아이의 경우 속열이 많은 아이로 생각됩니다. 속열이 많으면 더위를 타고 찬물을 찾고, 땀도 많이 흘리며, 활동량도 많은 편입니다. 밤에 차가운 곳에서만 자려고 하고 깊은 잠을 못자고 자면서 덥다고 신경질을 내기도 하고 피부가 붉기도 하고 열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밤에 코골이가 심하고 속열이 안에서 뭉쳐서 소화기능에도 장애를 주게 되어서 아이가 먹는 양도 줄고, 호흡기도 약해져서 감기도 잘 걸리게 됩니다. 아이가 비염이 심해서 코막힘이 심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경우 속열을 시원하게 내려주면서 아이의 코 상태에 맞는 비염치료를 병행하게 되면 아이가 더위타는 것과 밤에 코골이가 줄고, 좀 더 잘 잘 수 있게 됩니다.
아이의 속열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속열을 식혀주는 현미, 보리밥(밥의 50%이상), 그리고 야채를(치커리. 양상치. 시금치등, 데친경우 밥부피의 50%이상) 먹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흰쌀밥, 설탕, 단것, 매운것, 튀김, 밀가루음식은 아이에게 열이 더 쌓이게 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우리 아이와 어머님 모두 더운날 건강 관리에 유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머님 함소아 한의원입니다.
우리 아이의 경우 속열이 많은 아이로 생각됩니다. 속열이 많으면 더위를 타고 찬물을 찾고, 땀도 많이 흘리며, 활동량도 많은 편입니다. 밤에 차가운 곳에서만 자려고 하고 깊은 잠을 못자고 자면서 덥다고 신경질을 내기도 하고 피부가 붉기도 하고 열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밤에 코골이가 심하고 속열이 안에서 뭉쳐서 소화기능에도 장애를 주게 되어서 아이가 먹는 양도 줄고, 호흡기도 약해져서 감기도 잘 걸리게 됩니다. 아이가 비염이 심해서 코막힘이 심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경우 속열을 시원하게 내려주면서 아이의 코 상태에 맞는 비염치료를 병행하게 되면 아이가 더위타는 것과 밤에 코골이가 줄고, 좀 더 잘 잘 수 있게 됩니다.
아이의 속열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속열을 식혀주는 현미, 보리밥(밥의 50%이상), 그리고 야채를(치커리. 양상치. 시금치등, 데친경우 밥부피의 50%이상) 먹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흰쌀밥, 설탕, 단것, 매운것, 튀김, 밀가루음식은 아이에게 열이 더 쌓이게 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우리 아이와 어머님 모두 더운날 건강 관리에 유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