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많은 아이
창원
2010.06.09 18:02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2 2010-01-01
31개월에 접어드는 큰아이 그리고 11개월 접어드는 딸아이
둘다 함소아에 내진한적이 있는데요
애들이 땀이 많아서요.
더위을 많이 타네요
둘째 경우엔 아직 어려서 ?
둘다 함소아에 내진한적이 있는데요
애들이 땀이 많아서요.
더위을 많이 타네요
둘째 경우엔 아직 어려서 ?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 한의원 이진혁원장입니다.
애들이 땀이 많아서 고민이시군요. 원래 여름이란 기후의 영향 때문에 땀도 많이 납니다. 여름의 더위에도 잘 뛰어놀고 밥도 잘 먹는 아이라면 특별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몸 밖은 더워지지만 속은 차지기 때문에 찬 것을 자주 접하면 설사를 자주 겪게 됩니다.)그래서 찬 것을 덜 먹게 하고 에어콘에 덜 노출되게 하면서 여름을 넘기시면 됩니다.
다만 잘 뛰어놀던 아이가 식욕도 떨어지고 누워있는 횟수가 늘면서 지쳐 보인다면 기운을 도와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함소아 한의원에서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동병하치란 프로그램을 여름동안 운영합니다. 여름철 손상되는 기력을 보충하고 폐기관지 면역을 끌어올려 겨울철 감기와 복통등의 질환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거나 창원함소아에 전화주시면 됩니다.
둘째의 경우 곧 돌이 되군요. 돌이 되면 태생시 50cm , 3.3kg 의 몸무게가 75cm 10kg 정도의 몸으로 커져갑니다. (성인 환자 기준으로 비교해드리면)제 키가 185cm인데 그 키가 270cm정도가 되는 성장의 변화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활동량이 늘어나지만 자기 체력보다 많은 에너지 소모로 보통 돌앓이를 많이 겪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 함소아 한의원에서는 첫돌 첫보약 개념으로 이때 아기의 첫 생체 면역을 도와줍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날씨가 무더워서 기력이 빠지면 사람이 입맛이 뚝 떨어집니다.
첫째는 그런 경우 일 수 있어서 여름철 동병하치를 통해서 관리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둘째는 특별한 질환이 없다면 어머님 말씀처럼 음식이나 저희 한의원에서 나오는 홍키통키등으로 관리해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첫째가 단체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걸려오는 잦은 감기는 돌 이후 체력저하가 예상되는 둘째를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는 첫돌 첫보약 개념과 잦은 감기에 대한 노출을 고려해볼 때 한 번 내원해주셔서 짧게 생체 면역을 도와주시고 이후 관리는 음식이나 홍키 통키등으로 관리해나가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만족하셨습니까? 좋은 하루되시고 한 번 내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 한의원 이진혁원장입니다.
애들이 땀이 많아서 고민이시군요. 원래 여름이란 기후의 영향 때문에 땀도 많이 납니다. 여름의 더위에도 잘 뛰어놀고 밥도 잘 먹는 아이라면 특별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몸 밖은 더워지지만 속은 차지기 때문에 찬 것을 자주 접하면 설사를 자주 겪게 됩니다.)그래서 찬 것을 덜 먹게 하고 에어콘에 덜 노출되게 하면서 여름을 넘기시면 됩니다.
다만 잘 뛰어놀던 아이가 식욕도 떨어지고 누워있는 횟수가 늘면서 지쳐 보인다면 기운을 도와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함소아 한의원에서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동병하치란 프로그램을 여름동안 운영합니다. 여름철 손상되는 기력을 보충하고 폐기관지 면역을 끌어올려 겨울철 감기와 복통등의 질환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거나 창원함소아에 전화주시면 됩니다.
둘째의 경우 곧 돌이 되군요. 돌이 되면 태생시 50cm , 3.3kg 의 몸무게가 75cm 10kg 정도의 몸으로 커져갑니다. (성인 환자 기준으로 비교해드리면)제 키가 185cm인데 그 키가 270cm정도가 되는 성장의 변화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활동량이 늘어나지만 자기 체력보다 많은 에너지 소모로 보통 돌앓이를 많이 겪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 함소아 한의원에서는 첫돌 첫보약 개념으로 이때 아기의 첫 생체 면역을 도와줍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날씨가 무더워서 기력이 빠지면 사람이 입맛이 뚝 떨어집니다.
첫째는 그런 경우 일 수 있어서 여름철 동병하치를 통해서 관리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둘째는 특별한 질환이 없다면 어머님 말씀처럼 음식이나 저희 한의원에서 나오는 홍키통키등으로 관리해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첫째가 단체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걸려오는 잦은 감기는 돌 이후 체력저하가 예상되는 둘째를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는 첫돌 첫보약 개념과 잦은 감기에 대한 노출을 고려해볼 때 한 번 내원해주셔서 짧게 생체 면역을 도와주시고 이후 관리는 음식이나 홍키 통키등으로 관리해나가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만족하셨습니까? 좋은 하루되시고 한 번 내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