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 저방 돌아다니며 자요..
목동
2010.06.10 11:56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5-01-05
1. 원장님께서 알려주셔서 이비인후과(숨수면센터)에 가서 아데노이드와 편도 절제술을 한다음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은 없어졌답니다.
그런데, 아직도 땀을 많이 ?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은 없어졌답니다.
그런데, 아직도 땀을 많이 ?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어머니
목동함소아 임경록 원장입니다.
진원이는 잘 지내고 있지요?
이전에 비염으로 고생을 했는데 요즘에는 감기 안 하고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입력하신 키와 몸무게도 전보다 그리 많이 늘진 않았네요
우선 최대한 잘 먹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현재 체중이 거의 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먹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1. 이전 맥진이나 현재의 땀 많고 잠꼬대가 많은 것들은 속열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열이 많은 아이들은 약간의 식사조절이 필요합니다. 우선 열을 생성시키는 단 음식(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초콜렛),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지방이 많은 육류)을 피하거나 적게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급적 자기전 1-2시간은 공복해야 위장의 기운이 편해지고 열증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야채(시금치, 양상치 등)와 나물(고사리, 시래기, 호박, 고구마줄기, 고추잎, 깻잎, 콩잎, 머위, 토란, 쑥, 무시래기, 무말랭이)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온도가 찬 아이스크림보다는 성질이 시원한 야채류와 버섯류를 많이 먹이도록 하세요
2. 예전부터 진원이는 먹는 것으로 많이 고생을 시키네요.
태권도와 같이 운동을 하는 것도 아이 식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침의 경우 우선 자기 전 1-2시간은 금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중 속이 편해야 아침을 보다 편하게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뱃골이 그리 크지 않는 아이들은 한 번에 많이 먹어서 뱃골을 늘리도록 노력해 보세요. 식후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붙혀서 먹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3. 아이가 원활한 성장을 하기 위해선 잘 먹고 잘 자고 몸이 불편해 하지 않아야 합니다. 현재 성장속도는 다른 아이들과 차이가 나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진원이 얼굴 본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한번 내원해서 아이의 성장 패턴을 확인하고 함께 아이의 불편한 부분을 교정해 나가도록 하세요.
그럼 진원이가 잘 먹고 무럭무럭 잘 크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
목동함소아 임경록 원장입니다.
진원이는 잘 지내고 있지요?
이전에 비염으로 고생을 했는데 요즘에는 감기 안 하고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입력하신 키와 몸무게도 전보다 그리 많이 늘진 않았네요
우선 최대한 잘 먹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현재 체중이 거의 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먹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1. 이전 맥진이나 현재의 땀 많고 잠꼬대가 많은 것들은 속열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열이 많은 아이들은 약간의 식사조절이 필요합니다. 우선 열을 생성시키는 단 음식(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초콜렛),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지방이 많은 육류)을 피하거나 적게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급적 자기전 1-2시간은 공복해야 위장의 기운이 편해지고 열증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야채(시금치, 양상치 등)와 나물(고사리, 시래기, 호박, 고구마줄기, 고추잎, 깻잎, 콩잎, 머위, 토란, 쑥, 무시래기, 무말랭이)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온도가 찬 아이스크림보다는 성질이 시원한 야채류와 버섯류를 많이 먹이도록 하세요
2. 예전부터 진원이는 먹는 것으로 많이 고생을 시키네요.
태권도와 같이 운동을 하는 것도 아이 식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침의 경우 우선 자기 전 1-2시간은 금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 중 속이 편해야 아침을 보다 편하게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뱃골이 그리 크지 않는 아이들은 한 번에 많이 먹어서 뱃골을 늘리도록 노력해 보세요. 식후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붙혀서 먹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3. 아이가 원활한 성장을 하기 위해선 잘 먹고 잘 자고 몸이 불편해 하지 않아야 합니다. 현재 성장속도는 다른 아이들과 차이가 나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진원이 얼굴 본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한번 내원해서 아이의 성장 패턴을 확인하고 함께 아이의 불편한 부분을 교정해 나가도록 하세요.
그럼 진원이가 잘 먹고 무럭무럭 잘 크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