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고 잘자고 잘 보는데...
2010.06.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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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7-01-27
아이가 키도 몸무게도 너무 작습니다.
또래애들은 쑥쑥 크는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잠을 잘때 목에 땀을 많이 흘리고 잡니다.
벌레도 잘 물리는 것 같구요
호흡기가 ?
또래애들은 쑥쑥 크는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잠을 잘때 목에 땀을 많이 흘리고 잡니다.
벌레도 잘 물리는 것 같구요
호흡기가 ?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포항함소아의 유제희 원장입니다.
우리 아이가 키와 몸무게가 작아서 문의해 주셨네요.
우리 아이의 경우 지난 5월 26일에 오셨을때 92.6cm로 표준 키의 15%에 해당하는 키였습니다.
우리 아이가 잘 먹고 잠도 잘 자는데도 성장 속도가 약간 늦었던 이유는 감기를 너무 자주 오래 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잦은 감기로 아이의 체력이 약간 떨어져있었고 섭취한 에너지의 대부분이 몸을 방어하고 병을 이겨내는데 쓰였기 때문에 아버님의 키가 크심에도 불구하고 우리아이의 키는 또래들보다 작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1차 급성장기는 만 3세까지로 보는데 우리 아이의 경우 급성장시기는 지났지만 감기도 덜 하고 지금처럼 잘먹고 잘 자면 다른 친구들 처럼 쑥쑥 잘 자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성장 속도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는다면 내원하시어 상담을 받아보시고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탕약을 드시는것도 고려해보세요.
거리가 가까우시다면 틈틈히 내원하시어 성장 맛사지와 성장침을 병행할 수 있지만 경주이신지라 자주 내원하시기는 힘들것 같아서요...
오늘은 비가 좀 그쳤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리 아이가 키와 몸무게가 작아서 문의해 주셨네요.
우리 아이의 경우 지난 5월 26일에 오셨을때 92.6cm로 표준 키의 15%에 해당하는 키였습니다.
우리 아이가 잘 먹고 잠도 잘 자는데도 성장 속도가 약간 늦었던 이유는 감기를 너무 자주 오래 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잦은 감기로 아이의 체력이 약간 떨어져있었고 섭취한 에너지의 대부분이 몸을 방어하고 병을 이겨내는데 쓰였기 때문에 아버님의 키가 크심에도 불구하고 우리아이의 키는 또래들보다 작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1차 급성장기는 만 3세까지로 보는데 우리 아이의 경우 급성장시기는 지났지만 감기도 덜 하고 지금처럼 잘먹고 잘 자면 다른 친구들 처럼 쑥쑥 잘 자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성장 속도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는다면 내원하시어 상담을 받아보시고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탕약을 드시는것도 고려해보세요.
거리가 가까우시다면 틈틈히 내원하시어 성장 맛사지와 성장침을 병행할 수 있지만 경주이신지라 자주 내원하시기는 힘들것 같아서요...
오늘은 비가 좀 그쳤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