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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병)늘상 달고 사는..

구리 2010.07.01 10:11
질환 정보
환자 정보
2 2008-8-27
감기에, 땀이 몹시 많아요.
어린이집에 보내는데 단체생활증후군이라고 진단해주셔서 작년에도 돌한약을 먹었었거든요.
올해는 겨우내 집에서 지내는 동안엔 감기 딱 한?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구리함소아한의원 정의령 원장입니다.


아이가 자주 아프면 정말 속상하지요.


열이 많은 아이들중 일부는 그 열자체가 체력이 되어 활달하고 실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열이 잘 발산되지 못하고 울체되는 아이들의 경우 땀은 많고 땀이 많으니 감기는 잦고 위장의 기운도 맑지 못해 더위먹은듯 늘상 입맛이 없고는 합니다. 그리고 아직 두돌이 안되었으니 면역력이 부족한 탓도 크지요. 한두번의 약으로 아이의 체질이 바뀔수는 없는 터라 단체생활증후군, 잦은 감기의 아이들은 꾸준한 관리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환절기에는 가끔씩 면역력 보강을 해주고 그이후 그래도 걸리는 감기를 스스로의 힘으로 잘이겨내도록 한약감기약으로 도와주는 방식입니다. 여름동안 폐의 기운을 잘 예열시켜 찬바람이 시작되는 가을 겨울동안 호흡기 질환 덜하도록 초중말복 삼복에 걸쳐 패치를 부치는 동병하치 프로그램도(어머니가 말씀하신 패치 프로그램입니다)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의 사랑속에 차근차근 면역력이 채워져 어린이집을 보내도 끄떡없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안녕히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