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가 심해요
창원
2010.07.06 14:01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7-04-26
변이 딱딱하고 변을 볼때 힘들어서 변기에 앉으려고도 하지 않아요
변보는 주기는 보통 3~5일정도 되는것 같아요
물을 될수있음 많이 먹이려고 하는데 잘 않먹으려고 하?
변보는 주기는 보통 3~5일정도 되는것 같아요
물을 될수있음 많이 먹이려고 하는데 잘 않먹으려고 하?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 한의원 이진혁 원장입니다.
요즘 목감기가 유행인데 민규나 민지는 감기는 안하고 잘 지내나요?
민규의 성장 상태는 신장은 31등이구요. 체중은 26등 정도네요. 평균보다는 조금 적은 편이네요. (만 3세까지는 체중이 곧 체력이자 면역력에 직결되기 때문에 체중을 불리는데 신경을 써야 합니다.) 민규는 체중을 조금 늘릴 필요가 있겠네요.
어머님이 둘째 민규 변비 때문에 걱정이군요.
(보기 힘들어하거나 연령에 관계 없이 매일 누더라도 대변이 동글동글하고 단단하게 토끼똥처럼 나온다면 변비로 봐요).
아이들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변비가 생깁니다.
1. 밥을 잘 안 먹는 아이
밥을 잘 안 먹고 우유와 같은 마시는 것을 즐겨 먹게 되면 대변으로 나갈 것이 줄어들고 대장 내 대변이 오래 머물러 있게 되어 이후에 변이 마르고 딱딱하게 되어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2. 평소 식습관에 문제가 있는 아이
채소를 즐겨 찾지 않고 고기와 같이 기름진 것을 좋아하는 아이의 경우 위장의 소화흡수 기능이나 대장의 연동운동에 필요한 섬유질이 적어 변비가 잘 되곤 합니다.
3. 물을 즐겨 먹지 않는 아이
특히 요즘 같이 더운 여름에 물을 잘 먹지 않고 땀을 많이 흘리면 인체에 필요한 수분이 적어지게 됩니다. 인체는 이에 나가는 물을 대장을 통해 흡수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4. 평소에 속열이 많은 아이
평소 밤에 잘 때는 이불을 잘 걷어차며. 찬물을 좋아하며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많거나. 감기에 걸리면 목이 잘 붓고 맑은 콧물보다 맑지 않은 콧물이 오래 지속이 되는 아이라면 속열이 많은 아이입니다. 속열이 많은 아이는 인체에서 열이 제대로 방출되거나 식혀지는 작용이 어려워 대변이 마르고 딱딱하게 되기도 합니다.
5. 신장기운이 약한 아이
선천적으로 작게 태어나거나 평소 피부가 건조하고 발이 차며 낮보다 밤에 머리에 땀을 많이 흘리며 대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고 팬티나 기저귀에 많이 지리며 소변을 밤에 더 자주 봅니다. 이런 아이는 감기 걸리면 오래 가는 편입니다.
6. 간장 기운이 약한 아이
한의학에서 간은 혈액을 저장하고 기능을 담당해요. 이런 간의 기운이 떨어진 아이는 평소 오후에 많이 피곤해 하며(어린이집 갔다와서) 짜증을 잘 내고 잘 걸으려 하지 않으며 평소 근육통을 호소해서 다리 같은 곳을 만져달라고 많이 해요. 간이 혈액을 충분히 저장하지 못하면 대장을 통해 수분흡수를 증강시켜 혈액을 좀 더 많이 만들려고 해요. 그래서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어머님 글이 좀 길죠? 이렇게 변비가 생기는 원인은 다양해요. 한 번 내원해주시면 면밀한 진찰을 통해서 변비의 원인과 민규가 받을 수 있는 치료에 대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 한의원 이진혁 원장입니다.
요즘 목감기가 유행인데 민규나 민지는 감기는 안하고 잘 지내나요?
민규의 성장 상태는 신장은 31등이구요. 체중은 26등 정도네요. 평균보다는 조금 적은 편이네요. (만 3세까지는 체중이 곧 체력이자 면역력에 직결되기 때문에 체중을 불리는데 신경을 써야 합니다.) 민규는 체중을 조금 늘릴 필요가 있겠네요.
어머님이 둘째 민규 변비 때문에 걱정이군요.
(보기 힘들어하거나 연령에 관계 없이 매일 누더라도 대변이 동글동글하고 단단하게 토끼똥처럼 나온다면 변비로 봐요).
아이들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변비가 생깁니다.
1. 밥을 잘 안 먹는 아이
밥을 잘 안 먹고 우유와 같은 마시는 것을 즐겨 먹게 되면 대변으로 나갈 것이 줄어들고 대장 내 대변이 오래 머물러 있게 되어 이후에 변이 마르고 딱딱하게 되어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2. 평소 식습관에 문제가 있는 아이
채소를 즐겨 찾지 않고 고기와 같이 기름진 것을 좋아하는 아이의 경우 위장의 소화흡수 기능이나 대장의 연동운동에 필요한 섬유질이 적어 변비가 잘 되곤 합니다.
3. 물을 즐겨 먹지 않는 아이
특히 요즘 같이 더운 여름에 물을 잘 먹지 않고 땀을 많이 흘리면 인체에 필요한 수분이 적어지게 됩니다. 인체는 이에 나가는 물을 대장을 통해 흡수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4. 평소에 속열이 많은 아이
평소 밤에 잘 때는 이불을 잘 걷어차며. 찬물을 좋아하며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많거나. 감기에 걸리면 목이 잘 붓고 맑은 콧물보다 맑지 않은 콧물이 오래 지속이 되는 아이라면 속열이 많은 아이입니다. 속열이 많은 아이는 인체에서 열이 제대로 방출되거나 식혀지는 작용이 어려워 대변이 마르고 딱딱하게 되기도 합니다.
5. 신장기운이 약한 아이
선천적으로 작게 태어나거나 평소 피부가 건조하고 발이 차며 낮보다 밤에 머리에 땀을 많이 흘리며 대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고 팬티나 기저귀에 많이 지리며 소변을 밤에 더 자주 봅니다. 이런 아이는 감기 걸리면 오래 가는 편입니다.
6. 간장 기운이 약한 아이
한의학에서 간은 혈액을 저장하고 기능을 담당해요. 이런 간의 기운이 떨어진 아이는 평소 오후에 많이 피곤해 하며(어린이집 갔다와서) 짜증을 잘 내고 잘 걸으려 하지 않으며 평소 근육통을 호소해서 다리 같은 곳을 만져달라고 많이 해요. 간이 혈액을 충분히 저장하지 못하면 대장을 통해 수분흡수를 증강시켜 혈액을 좀 더 많이 만들려고 해요. 그래서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어머님 글이 좀 길죠? 이렇게 변비가 생기는 원인은 다양해요. 한 번 내원해주시면 면밀한 진찰을 통해서 변비의 원인과 민규가 받을 수 있는 치료에 대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