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으로 인한 부비동염....
의정부
2010.07.23 09:53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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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7-09-06
아이가 잦은 비염으로 일년에 반은 병원을 다니는 것 같습니다.
소아과 진료는 대부분 비염으로 인한 부비동염으로 항생제 치료(경구용)를 받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소아과 진료는 대부분 비염으로 인한 부비동염으로 항생제 치료(경구용)를 받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의정부함소아한의원장 김보균입니다.
2세 11개월되는 날의
우리나라 여자아이의 표준발육치는 13.64kg, 92.82cm입니다.
참고하세요.
아기가 부비동염으로 고생이 많네요.
이시기에 생기는 부비동염의 증상은 많은 부분이 코감기에 있습니다.
코감기가 오래가면서 비염의증상도 생기고 부비동염의 증상도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감기를 안 걸리게 키우는 것입니다.
부비동염의 증상이 심해지면
노란코가 나오고 코가 목뒤로 넘어가면서 주로 밤에 기침을 하고
아침에 노란 가래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략 1-2개월 정도 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만성적인 알레르기 비염이라고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아마도 감기와 관련되어 생기는 비염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커가면서 엄마, 아빠가 모두 비염이라고 하면
만성적인 비염을 앓을 확률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방적으로 코에 관하여 치료를 하는 방법은
폐와 코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한약을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부적인 상황을 개선함으로써 코를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부비동염의 경우에도 한약으로 치료합니다.
외부적으로 코에 침을 맞거나
혹은 코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혹은 코에 온기를 주어 외부적으로 치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침을 맞거나 혹은 외부적인 치료는 아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기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치료입니다.
언제든지 가까운 한의원에서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시작하시면 걱정을 더실 수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아기도 빨리 좋아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