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통이 심해서요
대구 수성
2010.08.10 23:27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5-09-16
일주일 혹은 이주일에 한번꼴로 다리가 아프다고 많이 울어서요
4살때부터 시작한 성장통이 아직까지도 심하네요
가까운 한의원에서는 약을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
4살때부터 시작한 성장통이 아직까지도 심하네요
가까운 한의원에서는 약을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이석광원장입니다.
아이가 아프다고 많이 우는가 보군요. 아이가 한번씩 다리가 아프다고 울면 주물러 주시면서도 어머니 가슴이 많이 아프실거 같아요. 통증이 심해 잠도 제대로 못자면 손을 잡아주시면서도 대신 아팠으면 하는 마음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
성장통은 일반적으로 몸이 충분히 성숙되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급격하게 커서 그렇습니다.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아직 근골의 발달이 완전하지 못하고 오장육부도 덜 성숙된, 커가는 과정에 있지요. 그런 상태에서 급격하게 성장이 이루어지다 보니 근육과 골격에 무리가 가서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커가는 과정에서 과도기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대부분의 경우는 아이의 근골이 튼튼해지면서 후유증 없이 저절로 좋아집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이런 통증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문제가 좀 달라지죠. 근골이 약해서일 수도 있고, 몸이 전반적으로 허약해서 그런 통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한의원에서는 이런 경우에 근골의 발달을 돕고 내실을 기하면서 성장을 돕는 방향으로 약을 쓰기도 합니다. 그러면 근골의 발달이 촉진되면서 성장통을 앓는 기간이 많이 단축되고 성장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하게 되지요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신다면 아이와 함께 내원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아이가 아프다고 많이 우는가 보군요. 아이가 한번씩 다리가 아프다고 울면 주물러 주시면서도 어머니 가슴이 많이 아프실거 같아요. 통증이 심해 잠도 제대로 못자면 손을 잡아주시면서도 대신 아팠으면 하는 마음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
성장통은 일반적으로 몸이 충분히 성숙되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급격하게 커서 그렇습니다.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아직 근골의 발달이 완전하지 못하고 오장육부도 덜 성숙된, 커가는 과정에 있지요. 그런 상태에서 급격하게 성장이 이루어지다 보니 근육과 골격에 무리가 가서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커가는 과정에서 과도기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대부분의 경우는 아이의 근골이 튼튼해지면서 후유증 없이 저절로 좋아집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이런 통증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문제가 좀 달라지죠. 근골이 약해서일 수도 있고, 몸이 전반적으로 허약해서 그런 통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한의원에서는 이런 경우에 근골의 발달을 돕고 내실을 기하면서 성장을 돕는 방향으로 약을 쓰기도 합니다. 그러면 근골의 발달이 촉진되면서 성장통을 앓는 기간이 많이 단축되고 성장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하게 되지요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신다면 아이와 함께 내원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