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비염
창원
2010.10.04 14:43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5-07-20
수고많으셔요...
상담부탁드립니다
아들이 몸에 열이 많습니다. 조금만 활동해도 머리가 젖을 정도로 땀이 많습니다.
그래서 인지 감기를 달고삽니다.
요근래 두달동
상담부탁드립니다
아들이 몸에 열이 많습니다. 조금만 활동해도 머리가 젖을 정도로 땀이 많습니다.
그래서 인지 감기를 달고삽니다.
요근래 두달동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 한의원 이진혁원장입니다.
아드님의 성장 상태를 알려드릴려고 하니 몸무게가 이상하게 기재가 되어 있어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일반적인 기준에서 말씀드리면 만 5세 3개월 시기는 호흡기 면역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호흡기와 면역 싸움 덕에 성장에 에너지가 모이지 못해서 평균적으로 키는 4cm/year 자라게 됩니다. 따라서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호흡기 면역 강화가 중요합니다.
#1. 아들이 몸에 열이 많습니다. 조금만 활동을 해도 머리가 젖고 땀이 많아요. 그래서 인지 감기를 달고 살아요.
⇒ ?열이 많다 ?- 이건 대다수 아이들이 많이 듣는 말이에요. 그런데 열은 허열과 실열 즉 약해서 생기는 열과 열증상이 정말 많아서 생기는 2가지가 있어요. 변이 딱딱하다면 일단 열을 내려주는 것이 좋구요. 이런 아이는 소변도 노랗고 냄새도 많이 나요. 변이 딱딱하지 않다면 일단 아이의 약한 부분을 도와주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성인보다 몸이 약해서 나는 허열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즉 어릴 때 생기는 생리적인 땀이에요. 땀은 만 6세(이도 다시 나고 호흡도 복식에서 흉식으로) 이후에 생리적인 땀이 줄어요.
⇒ 땀이 많이 나면 땀만 보지 마시고 잦은 땀 배출로 인한 다른 면을 보셔야 해요. 땀을 많이 흘리면 여름에 지치듯이 기력이 많이 소모되요. 그럴 때 찬바람을 맞으면 감기도 자주 해요. 따라서 땀은 생리적인 것으로 줄일 수 없다면 호흡기 면역을 강화해서 같은 상황에서도 감기를 덜 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해요
#2. 요 근래 두달 동안은 감기는 아닌데 재채기를 발작적으로 하고 맑은 콧물이 흐르고 코가 막혀서 괴로워하거나 코가 간지러워서 짜증을 내요. 아침과 밤에 심하고 낮에도 그래요. 비염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 아드님이 비염끼가 있는 것 같아요. 재채기, 코 간지러움, 콧물, 코막힘등은 비염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한의학에서 비염은 호흡기가 약해서 생기는 질환으로 봐요. 밖에 도둑이 들어오려고 하면 문을 먼저 잠그듯이 코도 막히고 콧물을 배출해서 쫒아내요. 그런데 그런 민감도가 다른 사람보다 예민한 것이 비염이죠. 비염은 평생 관리 해야 하는 질환이에요. 면역이 잘 유지되고 있다면 잘 모르고 있는 경우도 많아요.
⇒ 호흡기 면역은 반드시 강화시켜야 합니다. 다만 콧물이 많이 나와서 부비동염과 중이염을 자주 발생시킨다면 콧물을 제거 하는 방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3. 지금 4달째 홍이장군을 먹고 있는데요.
⇒ 홍삼제품은 그야말로 건강보조식품이에요. 면역을 유지시켜주는데 도움은 주지만 한 번 내려간 면역을 끌어올리기에는 부족함이 있어요. 면역과 증상을 고려해서 일단 코 쪽 증상을 치료 및 관리하는 것이 좋겠어요. 특히 잦은 코감기로 항생제 복용을 자주 했다면 반드시 면역력을 끌어올려놓아야 해요.
충분한 답변이 되셨습니까? 좋은 하루 되시구요. 꼭 한 번 내원해주세요.
아드님의 성장상태와 호흡기 면역 상태를 면밀히 진찰해서 받을 수 있는 치료와 관리에 대해서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 한의원 이진혁원장입니다.
아드님의 성장 상태를 알려드릴려고 하니 몸무게가 이상하게 기재가 되어 있어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일반적인 기준에서 말씀드리면 만 5세 3개월 시기는 호흡기 면역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호흡기와 면역 싸움 덕에 성장에 에너지가 모이지 못해서 평균적으로 키는 4cm/year 자라게 됩니다. 따라서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호흡기 면역 강화가 중요합니다.
#1. 아들이 몸에 열이 많습니다. 조금만 활동을 해도 머리가 젖고 땀이 많아요. 그래서 인지 감기를 달고 살아요.
⇒ ?열이 많다 ?- 이건 대다수 아이들이 많이 듣는 말이에요. 그런데 열은 허열과 실열 즉 약해서 생기는 열과 열증상이 정말 많아서 생기는 2가지가 있어요. 변이 딱딱하다면 일단 열을 내려주는 것이 좋구요. 이런 아이는 소변도 노랗고 냄새도 많이 나요. 변이 딱딱하지 않다면 일단 아이의 약한 부분을 도와주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성인보다 몸이 약해서 나는 허열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즉 어릴 때 생기는 생리적인 땀이에요. 땀은 만 6세(이도 다시 나고 호흡도 복식에서 흉식으로) 이후에 생리적인 땀이 줄어요.
⇒ 땀이 많이 나면 땀만 보지 마시고 잦은 땀 배출로 인한 다른 면을 보셔야 해요. 땀을 많이 흘리면 여름에 지치듯이 기력이 많이 소모되요. 그럴 때 찬바람을 맞으면 감기도 자주 해요. 따라서 땀은 생리적인 것으로 줄일 수 없다면 호흡기 면역을 강화해서 같은 상황에서도 감기를 덜 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해요
#2. 요 근래 두달 동안은 감기는 아닌데 재채기를 발작적으로 하고 맑은 콧물이 흐르고 코가 막혀서 괴로워하거나 코가 간지러워서 짜증을 내요. 아침과 밤에 심하고 낮에도 그래요. 비염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 아드님이 비염끼가 있는 것 같아요. 재채기, 코 간지러움, 콧물, 코막힘등은 비염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한의학에서 비염은 호흡기가 약해서 생기는 질환으로 봐요. 밖에 도둑이 들어오려고 하면 문을 먼저 잠그듯이 코도 막히고 콧물을 배출해서 쫒아내요. 그런데 그런 민감도가 다른 사람보다 예민한 것이 비염이죠. 비염은 평생 관리 해야 하는 질환이에요. 면역이 잘 유지되고 있다면 잘 모르고 있는 경우도 많아요.
⇒ 호흡기 면역은 반드시 강화시켜야 합니다. 다만 콧물이 많이 나와서 부비동염과 중이염을 자주 발생시킨다면 콧물을 제거 하는 방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3. 지금 4달째 홍이장군을 먹고 있는데요.
⇒ 홍삼제품은 그야말로 건강보조식품이에요. 면역을 유지시켜주는데 도움은 주지만 한 번 내려간 면역을 끌어올리기에는 부족함이 있어요. 면역과 증상을 고려해서 일단 코 쪽 증상을 치료 및 관리하는 것이 좋겠어요. 특히 잦은 코감기로 항생제 복용을 자주 했다면 반드시 면역력을 끌어올려놓아야 해요.
충분한 답변이 되셨습니까? 좋은 하루 되시구요. 꼭 한 번 내원해주세요.
아드님의 성장상태와 호흡기 면역 상태를 면밀히 진찰해서 받을 수 있는 치료와 관리에 대해서 상담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