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감기...
인천
2010.10.23 09:21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9-03-27
안녕하세요*^^*
저희 아기이름은 김명빈 입니다.
몸무게가 12kg 키는 85cm정도 되고요.18개월 됐어요.<br>
현재 어린이집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기억 하기론 6월달
저희 아기이름은 김명빈 입니다.
몸무게가 12kg 키는 85cm정도 되고요.18개월 됐어요.<br>
현재 어린이집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기억 하기론 6월달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인천 함소아 양승헌 원장입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 아이의 잦은 감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다음 주 부터는 더 쌀쌀해 진단던데요, 변덕스런 날씨에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신지요. # 잦은 감기 일교차 큰 환절기에 우리 아이 감기를 달고 사나보네요. 잦은 감기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존재하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임상에서는일년에 약 6-8회 이상의 감기증상이 있거나 1개월에 2회이상 감기에 걸릴 때를 잦은감기로 보고 있습니다.
# 잦은감기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감기로 인한 열과 콧물, 기침 등은 외부에서 들어온 나쁜 기운과 싸우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보통 1주일이면 증상이 완화되면서 감기를 떨치게 됩니다. 하지만 스스로 병을 이길 힘이 약하거나, 감기를 유발하는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에는 감기가 쉬 낫지 않고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민준이처럼 아지 어린 아이의 경우 호흡기관이 충분히 발달되지 않은 터라 감기를 유발하는 환경에 약간만 노출이 되어도 쉽게 감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치료해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호흡기를 튼튼하게 해서 면역력을 높여 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물론 이렇게 한다고 감기에 아예 안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감기를 이겨내는 힘이 좋아지면 증상이 덜하거나 쉽게 이겨낼 수 있고 길게는 조금이라도 감기에 덜 걸리게 될 수 있답니다.
더구나 명빈이의 경우 단체생활 증후군도 겹친 듯 보이네요. 아이들이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에다,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때문에 감기, 비염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면역력과 체력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주신 한약재는 크게 약성이 강하거나, 해로운 약들은 아닙니다 ^^, 하지만 진료 없이 한약재를 집에서 달여먹는 것은 아이의 체질이아 상태에 맞지 않는 경우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보약 또한 사람사람마다 진료후 그 상태에 맞는 처방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다면 편한 시간에 가까운 소아전문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명빈이 상태에 대한 상담 받으신 후 한약을 복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원하시는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명빈이 감기 얼른 떨쳐버리고 무럭무럭 잘 크길 바라겠습니다.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 아이의 잦은 감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다음 주 부터는 더 쌀쌀해 진단던데요, 변덕스런 날씨에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신지요. # 잦은 감기 일교차 큰 환절기에 우리 아이 감기를 달고 사나보네요. 잦은 감기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존재하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임상에서는일년에 약 6-8회 이상의 감기증상이 있거나 1개월에 2회이상 감기에 걸릴 때를 잦은감기로 보고 있습니다.
# 잦은감기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감기로 인한 열과 콧물, 기침 등은 외부에서 들어온 나쁜 기운과 싸우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보통 1주일이면 증상이 완화되면서 감기를 떨치게 됩니다. 하지만 스스로 병을 이길 힘이 약하거나, 감기를 유발하는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에는 감기가 쉬 낫지 않고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민준이처럼 아지 어린 아이의 경우 호흡기관이 충분히 발달되지 않은 터라 감기를 유발하는 환경에 약간만 노출이 되어도 쉽게 감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치료해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호흡기를 튼튼하게 해서 면역력을 높여 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물론 이렇게 한다고 감기에 아예 안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감기를 이겨내는 힘이 좋아지면 증상이 덜하거나 쉽게 이겨낼 수 있고 길게는 조금이라도 감기에 덜 걸리게 될 수 있답니다.
더구나 명빈이의 경우 단체생활 증후군도 겹친 듯 보이네요. 아이들이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에다,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때문에 감기, 비염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면역력과 체력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주신 한약재는 크게 약성이 강하거나, 해로운 약들은 아닙니다 ^^, 하지만 진료 없이 한약재를 집에서 달여먹는 것은 아이의 체질이아 상태에 맞지 않는 경우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보약 또한 사람사람마다 진료후 그 상태에 맞는 처방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다면 편한 시간에 가까운 소아전문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명빈이 상태에 대한 상담 받으신 후 한약을 복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원하시는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명빈이 감기 얼른 떨쳐버리고 무럭무럭 잘 크길 바라겠습니다.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