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대구 수성
2010.12.01 09:49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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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11-21
1.첫째남자아이 - 108cm, 19kg, 6세(61개월)
2.둘째남자아이 - 88cm, 13kg, 3세(32개월)<br><br>1년전에 축녹증으로 항생제를 먹였고..그전에 중이염으로 좀 먹였습니다..
2.둘째남자아이 - 88cm, 13kg, 3세(32개월)<br><br>1년전에 축녹증으로 항생제를 먹였고..그전에 중이염으로 좀 먹였습니다..
답변내용
어머님 두 아이가 축농증이 있어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중이염까지 있었다니 우리 아이들도 많이 힘들었겠네요.
평소 아이들이 호흡기가 많이 약했나봐요.
감기도 자주 걸리지 않으세요?
우리 아이들이 나이에 비해 키도 작은 편이네요.
보통 비염과 축농증은
감기면역력이 떨어져 호흡기 질환을 자주 앓을경우에 많이 발생합니다.
평상시 비염과 축농증 있는 아이들은
날씨의 변화에 민감해서 감기에도 자주 걸리게되구요.
큰 아이같은 경우는 이제 곧 초등학교를 들어갈 학령기 아동으로
지금 치료를 잘 해두지 않으면 비염과 축농증은 더 심해져서
건강하지 못한 비점막상태가 고착화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증상은 더 심해지고 치료하기도 굉장히 힘이 듭니다.
둘째아이도 큰 아이와 같은 증상이라고 하니
어머님 걱정 많으시겠네요.
만3세로 이제 어린이집과 같은 단체생활을 하고있겠군요.
6세이전에는 호흡기가 아직 미성숙한 나이로
평소 감기에 자주걸리고 합병증도 다양하게 옵니다.
평소 감기면역력을 키워서 감기도 예방하고 체력도 키워서
키가 부쩍 크는 나이에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필요한 나이대입니다.
문의주신 홍키통키는
아이들 감기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만
체질에 따라 권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의원을 방문하시면 체질과 아이 건강에 관한 상담을 자세히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