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자꾸 깨고보채요
의정부
2010.12.09 22:18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10-04-07
8개월남아입니다 둘째아이이구요 3주전에 탈수와바이러스폐렴으로 5박6일
입원했구요 퇴원후 할머니댁에서(저와함께)5일간있었습니다
퇴원직전에 그동안못먹어서인지 잘?
입원했구요 퇴원후 할머니댁에서(저와함께)5일간있었습니다
퇴원직전에 그동안못먹어서인지 잘?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의정부함소아한의원장 김보균입니다.
8개월 되는 날의 우리나라 남자아이의 표준발육치는
8.71kg, 70.83cm입니다. 참고하세요.
아기가 자다가 잘 깨서 걱정이 많으시네요.
아기들이 잠을 잘 못 자는 경우는
첫째, 아기와 상관없이 수면환경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1. 집이 너무 덥다던지, 혹은 불규칙한 소음이 들린 다던지 하는 경우입니다.
혹시 너무 더워하지는 않는지 봐 주세요.
2. 아기가 몸이 불편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기에 걸려서 코가 막히거나 혹은 코감기가 오래가면서 중이염이
오거나 혹은 배가 아프다거나 혹은 많이 가려워 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생활환경이나 원인을 찾아서 상황을 조절하면 수면상태가 좋아
지게 됩니다.
둘째, 특별하게 수면환경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없어 보여도 잠을 못자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야제증이라고 하는데요
주로 체질적인 면이나 건강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1. 속열이 너무 많은 경우에 발생합니다.
속열이 많은 아이들의 경우 예민하고 짜증을 잘 내고 소변색이 짙거나 변이
굳은 경우가 같이 동반되게 됩니다.
2. 겁이 많은 아이들의 경우에도 잘 발생합니다.
평소에 겁이 많거나 혹은 잘 놀래는 아이들의 경우에도 자다가 잘 깨게 됩니다.
3. 비의 기운이 약한 경우에 발생합니다.
잘 먹지를 먹하고 손발이 차고 복통이 잘 생기거나 혹은 대변이 무른 아이들의
경우에도 잘 깨게 됩니다.
이러한 아이들읙 경우
1) 낮에 너무 심하게 놀거나 멀리 다녀오고 나서 힘들어하면 밤에 자주 깨는 경우
가 많습니다.
어린이집에 가거나 하면서 갑자기 활동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