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3월 어린이집가는 아이를 위하여...
창원
2010.12.13 11:10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2 2009-03-19
선생님 안녕하세요..
21개월된 딸아이를 둔엄마입니다.
전에도 상담을 한번 했었는데요 역시나 겨울이되니 아이 감기가 시작이되네요.
편도가 약한지 목이부었다하면 열
21개월된 딸아이를 둔엄마입니다.
전에도 상담을 한번 했었는데요 역시나 겨울이되니 아이 감기가 시작이되네요.
편도가 약한지 목이부었다하면 열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 한의원 이진혁원장입니다.
현재 만 1세 8개월인 따님의 성장 상태는 83cm 36% . 11kg 34%입니다.
키와 몸무게가 또래 보다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만 만 3세 까지는 따라잡기 성장을 하기 때문에 잦은 감기 나 비염, 이른 단체 생활, 불충분한 영양상태만 없다면 또래만큼 자라게 될 겁니다.
#1. 내년 3월 어린이집가는 아이를 위하여
- 감기를 안 할 수 없어요. 수월하게 넘어가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
아이들은 단체생활을 하면서 감기를 자주 하곤 합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자던 아이가 외부할동이 늘어나면서 기력도 떨어지기도 하고, 스스로는 원치 않지만 다른 친구들을 통해서 감기나 수족구, 장염등을 옮아 오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면역을 획득하게 되어 성인이 되었을 때 감기와 같은 질환을 잘 이겨내게 됩니다.
다만 이른 단체생활, 혹은 면역이 떨어지는 아이가 자주 아프게 될 경우 오히려 단체생활이 아이에게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에 어머님이 직장생활이나 둘째 계획으로 키우시키 힘든 경우가 아니라면 만3세까지는 집에서 키우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2. 겨울이 되니 감기를 하구요. 목이 자주 부어요.
열이 나게 되면 흔히 듣게 되는 소리가 목이 부었다고 하는 것인데요. 일반적으로 편도가 잘 붓는 편입니다. 이 편도라는 구조물은 자극을 덜 받게 되면 작아지게 되는 편인데요. 평소 비염이 있어 입을 벌리고 있거나 속열이 많아서 쉽게 열감기를 겪는 아이의 경우 이쪽을 개선시켜 편도 자극을 줄여줘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열로 인한 증상을 덜 겪게 되고 수월하게 넘어가게 됩니다.
#3. 내년 3월에 어린이집 가는데 겨울이라도 한약을 먹여야 하는지요?
네. 먹여야 합니다. 단체 생활 전 1개월 간은 호흡기나 소화기 면역을 높여서 단체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예방효과도 있으며 단체생활시 기력이 좋은 아이는 단체생활도 더욱 잘 하게 됩니다.
#4. 현재 감기를 하고 있는데요. 감기 다 낫고 가야 하는가요?
고열로 인해 내원이 힘든 경우가 아니라면 감기중이라도 오십시오. 아이의 면역 상태를 고려하여 치료기간을 설정해서 도와드립니다. 아마 따님은 겨울 1개월간 면역을 끌어올리고 단체 생활 전에 면역 점검을 하여 별 무리가 없다면 2개월 후 내원을. 면역이 조금 떨어져 보인다면 짧게 15일정도를 도와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나요? 아이들은 단체생활을 하면서 사회성도 터득하고 면역력도 획득하는 편입니다. 다만 인체면역이 약하면 잦은 감기로 인해서 정상정인 단체생활도 하기 힘들 며 향후 성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내원해주시면 면밀한 진찰을 통해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여 받을 수 있는 진료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 한의원 이진혁원장입니다.
현재 만 1세 8개월인 따님의 성장 상태는 83cm 36% . 11kg 34%입니다.
키와 몸무게가 또래 보다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만 만 3세 까지는 따라잡기 성장을 하기 때문에 잦은 감기 나 비염, 이른 단체 생활, 불충분한 영양상태만 없다면 또래만큼 자라게 될 겁니다.
#1. 내년 3월 어린이집가는 아이를 위하여
- 감기를 안 할 수 없어요. 수월하게 넘어가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
아이들은 단체생활을 하면서 감기를 자주 하곤 합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자던 아이가 외부할동이 늘어나면서 기력도 떨어지기도 하고, 스스로는 원치 않지만 다른 친구들을 통해서 감기나 수족구, 장염등을 옮아 오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면역을 획득하게 되어 성인이 되었을 때 감기와 같은 질환을 잘 이겨내게 됩니다.
다만 이른 단체생활, 혹은 면역이 떨어지는 아이가 자주 아프게 될 경우 오히려 단체생활이 아이에게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에 어머님이 직장생활이나 둘째 계획으로 키우시키 힘든 경우가 아니라면 만3세까지는 집에서 키우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2. 겨울이 되니 감기를 하구요. 목이 자주 부어요.
열이 나게 되면 흔히 듣게 되는 소리가 목이 부었다고 하는 것인데요. 일반적으로 편도가 잘 붓는 편입니다. 이 편도라는 구조물은 자극을 덜 받게 되면 작아지게 되는 편인데요. 평소 비염이 있어 입을 벌리고 있거나 속열이 많아서 쉽게 열감기를 겪는 아이의 경우 이쪽을 개선시켜 편도 자극을 줄여줘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열로 인한 증상을 덜 겪게 되고 수월하게 넘어가게 됩니다.
#3. 내년 3월에 어린이집 가는데 겨울이라도 한약을 먹여야 하는지요?
네. 먹여야 합니다. 단체 생활 전 1개월 간은 호흡기나 소화기 면역을 높여서 단체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예방효과도 있으며 단체생활시 기력이 좋은 아이는 단체생활도 더욱 잘 하게 됩니다.
#4. 현재 감기를 하고 있는데요. 감기 다 낫고 가야 하는가요?
고열로 인해 내원이 힘든 경우가 아니라면 감기중이라도 오십시오. 아이의 면역 상태를 고려하여 치료기간을 설정해서 도와드립니다. 아마 따님은 겨울 1개월간 면역을 끌어올리고 단체 생활 전에 면역 점검을 하여 별 무리가 없다면 2개월 후 내원을. 면역이 조금 떨어져 보인다면 짧게 15일정도를 도와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나요? 아이들은 단체생활을 하면서 사회성도 터득하고 면역력도 획득하는 편입니다. 다만 인체면역이 약하면 잦은 감기로 인해서 정상정인 단체생활도 하기 힘들 며 향후 성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내원해주시면 면밀한 진찰을 통해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여 받을 수 있는 진료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