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생활로 감기를 달고 살아요~ 성장도 부진하구요
중랑
2011.03.1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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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6-06-06
병원에서 아이가 느리게 성장하지만. 조금씩 계속해서 자라고 있어서 크게 문제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엄마로서 걱정이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또래 친구들에게
그래도 엄마로서 걱정이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또래 친구들에게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중랑 함소아 한의원의 황경선 원장입니다.
어머님 적어주신 키와 체중으로 보면
102cm (신장% : 9.97%)
15kg (체중% : 4.09%) 로 나옵니다.
이 뜻은 우리아이와 같은 나이의 친구들을 100명 줄세울 경우,
제일 작은 아이를 1%, 제일 큰 아이를 100%로 가정하면
우리 아이는 키는 약 10%, 체중은 약 4%입니다.
많이 작지요.
부모님 키를 알면
아이가 유전적으로 작은건지
현재 잔병치레를 하면서
부모님께 받은 유전적인 키보다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코 상태를 보면
감기인지 비염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잔병치레를 하면서 고생하느라 성장에 손해를 많이 받았다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부모님께 받은 정도로 자라고 있는데
지금 이 상태라면
그또한 꾸준한 성장치료를 통해서
보강을 해주는게 좋겠지요.
492-9400으로 예약 전화주시고 내원해 주시면
직접 아이를 보고
좀더 상세할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