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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문에 아픈거 같아 걱정입니다..

2011.03.25 06:14
질환 정보
환자 정보
2 2008-10-05
30개월 우리 딸,,원래 계획은 내년 5살이면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했지만,,
둘째 임신한 탓에..제가 힘들어서,,올해 3월에 보냈어요..엄청 심하게 낯가리고 부끄러움도 많?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함소하한의원 대구점 조영은 원장입니다


크게 외부 활동을 하지 않던 아이들이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등에 다니면서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에다,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때문에 감기, 비염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가벼운 감기는 2~3일간 호흡기 증상만 있다가 쉽게 나으며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서 아이는 면역력을 길러나가게 됩니다. 또한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추후에도 사회생활에서의 사람과의 관계를 배워나가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아이가 추후 지속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서 필요한 과정입니다만 그 증상이 가볍게 지나가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걱정할 만큼 심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때 단체생활증후군이라고 판단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가벼운 감기가 면역력을 길러주는 과정이라면 지속적으로 오래가는 감기는 오히려 면역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또한 심한 감기나 호흡기 질환이 계속 유지되면 아이는 체력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다른 여러 부분에 있어서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항생제의 복용은 꼭 필요한 경우에 먹는것이라면 크게 걱정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항생제가 문제되는 경우는 필요치 않을 때 너무 남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상기 증상 치료를 위해 한약과 외용제등을 이용해 치료 하고 있습니다. 면역력과 체력강화를 위해 지속적인관리가 필요합니다. 가능한 시간에 내원하셔서 진료 받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