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을 다녀요..
산본
2011.03.31 17:50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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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09-09
3월부터 보내기 시작했는데 콧물을 달고 사네요..
요즘 날씨가 일교차가 커서 그런지 이제는 기침도 하고요..
맑은코가 나오다 누렇코가 나오다 계속 쉬지않고 반복적으?
요즘 날씨가 일교차가 커서 그런지 이제는 기침도 하고요..
맑은코가 나오다 누렇코가 나오다 계속 쉬지않고 반복적으?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산본 함소아한의원 김상복 원장입니다.
준서가 올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군요. 축하드립니다. 어린이집에 가면서 잘 적응하고 아프지 않아야 되는데 준서가 콧물이 계속 있으면서 심했다 덜 했다는 반복하고 있네요. 걱정이 되시겠습니다.
준서 같이 유치원을 시작하면서 감기를 자주 하고 이전보다 감기가 오래가는 것은 단체생활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단체생활 증후군이란 어린이집 등의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지는 한편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와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 때문에 감기, 비염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되어 반복적으로 감기에 걸리고 이 것이 2-3개월 지속되면서 면역력이 약해지고 몸에 체질이 약점이 심해지는 일련의 증상군을 이야기 합니다. 특히 비염 경향이 있거나 원해 감기를 자주 하는 아이들은 더 심하게 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를 줄이고 위해서는 단체 생활을 시작하는 1-2개월 전부터 해서 2년 정도를 주기적으로 한약으로 몸을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 다들 아는 것과 같이 규칙적이 식사에 생활 습관이 필수입니다. 아이들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면 아프지 않고 잘 큰 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죠. 알지만 가장 하기 힘든 것이죠. 그래서 아이들의 면역력과 체력에 여유를 만들어 주기 위해 몸에 맞추어 한약을 처방해서 먹이게 됩니다. 또한 감기탕약으로 항생제 없이 감기를 이길 수 있게 도와주면 몸이 다음에 오는 감기가 더 잘 싸울 수 있습니다.
가까운 시간에 한 번 내원해 주시면 코 증상과 맥을 확인해서 가볍고 심한 정도를 가려 도와주는 것이 좋겠네요. 그 동안 감기가 더 걸리지 않게 조심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