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감기를 달고 살아요
2011.04.0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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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7-05-26
5세여아입니다. 작년3월부터 어린이집을다니기 시작했는데요
감기로 병원비만 어마어마하게 쓰고야 말았네요
지난주까지 콧물, 감기로 계속 약을 먹어요..
지금도 물론.
감기로 병원비만 어마어마하게 쓰고야 말았네요
지난주까지 콧물, 감기로 계속 약을 먹어요..
지금도 물론.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어머님
어린이집을 다닌지 벌써 1년이 되어 가는데 잦은 감기로 아기가 많이 힘들거라 여겨집니다.
잦은 감기는 면역력이 약한 경우 발생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잦은 감기는 애기가 어린이집에 적응 하는 과정에 나타 날 수 잇지만
그것은 처음 다니는 1~2달에 국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체로 단체생활증후군이라 명하게 됩니다.
그러니 지금 처럼 1년이 지난 시점에도 잦은 감기가 잇다면
그것은 장부의 전반적인 균형도 깨져 있다고 여기시면 됩니다.
잦은 감기는 감기로 인한 2차 합변증, 폐렴이나 중이염 등의 경우로 염려가 되기도 하지만 감기를 앓는 동안에는 성장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아서 성장 이 떨어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면역력이 점차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홍삼은 감기 증상이 없고 장염등의 상황이 없는 경우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애기가 평소의 상황일 때 먹이셔야 합니다.
건강식품은 도와주는 것이 치료나 호전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기대감을 적게 가지시는 것이 좋을 거라 여겨집니다.
여기 한약은 메이킹이 되서 나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다른 한의원의 한약 보다는 복용 하시기가 편할 거라 여겨집니다.
애기의 폐 라는 장부의 균형을 잡아주고 면역력을 보강하는 것이 필요 할거라 여겨집니다.
더 궁금 하신 것은 한의원에 내원해 주시거나 다시 글을 남겨 주세요
오늘은 비가 옵니다.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감기 주의 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