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도 잘 안 걸리고 밥도 잘 먹을수 있었음 좋겠는데
의정부
2011.04.0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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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7-05-10
5살. 처음으로 어린이집이라는 곳에 다니게 되었어요.
단체생활을 하고 원에 다니게 되면 다들 감기를 달고 살거라고 하더라구요.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나 감기를 달고
단체생활을 하고 원에 다니게 되면 다들 감기를 달고 살거라고 하더라구요.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나 감기를 달고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의정부함소아한의원장 김보균입니다.
3세 11개월 되는 날의 우리나라 남자아이의 표준발육치는
16.17kg, 101.18cm입니다. 참고하세요.
아기들이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
특히나 처음 1년 동안은 고생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직은 면역력이 약할 시기인데다
아무래도 또래 아이들과 접하다보기 감기를 서로 옮겨주기도 쉽고
집에서보다 관리가 쉽지 않고
체력적인 소모도 많고
찬바람을 쐴 확률도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체온 관리에 신경을 써 주세요.
땀을 잘 닦아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찬바람과 호흡계 기능을 저하시키는 아이스크림이나 찬물은 피하시고
온수를 자주 마시게 해주세요, 환절기에는 충분히 쉬고, 면역력을 길러야 합니다.
외출하고 온후에는 손을 씻고 양치하는 습관을 들여주시고
평소 쥬스대신 감잎차나 유자차 등을 자주 마시게 하는 것도 감기예방에 좋습니다.
아기가 잘 안 먹고 편식이 심해서 걱정이시네요
평소에 소화기능이 약한 아이인지
혹은 일시적으로 소화기능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데요
평소에 잘 안 먹고 편식이 심하다면
소화기능을 개선하여 주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기의 체질이나 혹은 식욕부진, 잦은 감기등의 증상에 관하여
가까운 한의원에서 진료를 보시고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아기도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