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와 함께 중이염이 오고 밤에 자꾸 놀래요
2011.04.16 23:20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8-10-30
4살 남자이입니다.
어린이집을 다니고 부터 감기가 계속 걸리면서 얼마전에 중이염까지 앓았어요
감기는 전염이 된다곤 하지만 너무 잘~오래 증상이 나타나네요
단체생?
어린이집을 다니고 부터 감기가 계속 걸리면서 얼마전에 중이염까지 앓았어요
감기는 전염이 된다곤 하지만 너무 잘~오래 증상이 나타나네요
단체생?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어머님.
저는 김범식 원장입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닌 후로 감기가 계속 걸리면서 중이염까지 앓았었고, 밤데 자꾸 자다가 울고 놀래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중이염은 1. 급성 중이염, 2. 재발성 혹은 만성 중이염, 3. 장액성 중이염으로 구분됩니다.
어린이들의 이관(Eustachian tube)이 짧고 넓고 곧은 해부학적 특성으로 인해, 중이염은 어린이들의 상기도 질환의 흔한 합병증입니다.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이관의 해부학적인 특성의 변화가 일어나므로 중이염의 발생 빈도는 줄어들게 됩니다.
요즘에는 면역이 덜 발달된 어린 시기에 단체생활을 시작하다보니 많은 질환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증상이 있을 때는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고, 증상이 소실된 후에는 약한 부위를 보강해서 질환에 덜 노출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들이 일반적입니다.
밤에 자꾸 자다가 울고 놀래는 것은 환경이 바뀌었다거나 몸에 이상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많은 경우는 심리적 원인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낮에 경험하는 스트레스와 강한 자극 등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성장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며, 어느 정도의 시일이 지나면 자연히 좋아지므로 여유를 갖고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아이가 늘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면서 인사드릴게요.
안녕히 계세요~
저는 김범식 원장입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닌 후로 감기가 계속 걸리면서 중이염까지 앓았었고, 밤데 자꾸 자다가 울고 놀래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중이염은 1. 급성 중이염, 2. 재발성 혹은 만성 중이염, 3. 장액성 중이염으로 구분됩니다.
어린이들의 이관(Eustachian tube)이 짧고 넓고 곧은 해부학적 특성으로 인해, 중이염은 어린이들의 상기도 질환의 흔한 합병증입니다.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이관의 해부학적인 특성의 변화가 일어나므로 중이염의 발생 빈도는 줄어들게 됩니다.
요즘에는 면역이 덜 발달된 어린 시기에 단체생활을 시작하다보니 많은 질환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증상이 있을 때는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고, 증상이 소실된 후에는 약한 부위를 보강해서 질환에 덜 노출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들이 일반적입니다.
밤에 자꾸 자다가 울고 놀래는 것은 환경이 바뀌었다거나 몸에 이상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많은 경우는 심리적 원인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낮에 경험하는 스트레스와 강한 자극 등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성장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며, 어느 정도의 시일이 지나면 자연히 좋아지므로 여유를 갖고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아이가 늘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면서 인사드릴게요.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