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것 같아요
창원
2011.05.11 14:04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1 2001-03-09
아들이 우리나이로 11살 키 140에 40 Kg 정도 인데요 8살 까지 야뇨증이 있었구요 민간요법 병원치료등으로 해서 8살 정도에 야뇨증이 없어졌는데 문제는 소변을 너무 자주
답변내용
어머님,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 이기보 원장입니다.
아드님의 빈뇨와 잠잘 때 헛소리와 관련에 문의 주셨네요.
먼저 소변을 잘 참지 못하는 것은 아드님이 소변에 대한 강박이 있는 듯 보이네요. 8살까 아뇨 증상이 있었다면 주변에서 야뇨 때문에 혼내지 않더라도 부끄러운 줄을 알 나이입니다. 민간요법과 병원 치료 등으로 야뇨는 해결이 된 것 같지만 아드님 마음에는 아직 그 부끄러운 감정이 남아 있는 것이고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방광에 소변이 조금만 차도 화장실에 가는 것 같습니다.
또한 낮 동안 소변으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밤에 깊은 잠을 자지를 못하고 헛소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로 인한 헛소리는 주로 부정적인 말들을 하는데 이 부분은 어머님께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강박이 없는 상태의 빈뇨라면 이는 신장, 방광의 기운과 관련이 있습니다. 신장, 방광의 기운이 약하면 많은 소변을 채우거나 담아놓지 못하기 때문에 약간만 소변이 방광에 채워지면 곧바로 변의가 드는 것 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다른 증상도 병발하기도 하는데 주로 땀이 많거나 변이 굳거나 다리 아프다는 소리를 비교적 자주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진찰을 해보아야 알겠지만 강박 때문에 빈뇨가 있는 경우라면 약이나 처방으로 치료가 어렵고 신장, 방광의 기운이 떨어진 상태라면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나요?
아이의 빈뇨와 헛소리가 하루 빨리 좋아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힙니다.
어머님, 안녕하세요.
창원 함소아 이기보 원장입니다.
아드님의 빈뇨와 잠잘 때 헛소리와 관련에 문의 주셨네요.
먼저 소변을 잘 참지 못하는 것은 아드님이 소변에 대한 강박이 있는 듯 보이네요. 8살까 아뇨 증상이 있었다면 주변에서 야뇨 때문에 혼내지 않더라도 부끄러운 줄을 알 나이입니다. 민간요법과 병원 치료 등으로 야뇨는 해결이 된 것 같지만 아드님 마음에는 아직 그 부끄러운 감정이 남아 있는 것이고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방광에 소변이 조금만 차도 화장실에 가는 것 같습니다.
또한 낮 동안 소변으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밤에 깊은 잠을 자지를 못하고 헛소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로 인한 헛소리는 주로 부정적인 말들을 하는데 이 부분은 어머님께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강박이 없는 상태의 빈뇨라면 이는 신장, 방광의 기운과 관련이 있습니다. 신장, 방광의 기운이 약하면 많은 소변을 채우거나 담아놓지 못하기 때문에 약간만 소변이 방광에 채워지면 곧바로 변의가 드는 것 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다른 증상도 병발하기도 하는데 주로 땀이 많거나 변이 굳거나 다리 아프다는 소리를 비교적 자주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진찰을 해보아야 알겠지만 강박 때문에 빈뇨가 있는 경우라면 약이나 처방으로 치료가 어렵고 신장, 방광의 기운이 떨어진 상태라면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나요?
아이의 빈뇨와 헛소리가 하루 빨리 좋아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