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감기와 땀이 많은 아이
춘천
2012.09.27 10:32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2 2009-09-07
태어날때부터 땀이 많았구요 어린이집에 들어가고 나서 감기를 달고 삽니다.
여름에는 땀을 달고 살구요. 베개가 항상 젖을 정도구요. 보통아이보다 땀이 많아요 머리가 ?
여름에는 땀을 달고 살구요. 베개가 항상 젖을 정도구요. 보통아이보다 땀이 많아요 머리가 ?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춘천 함소아한의원 원장 박효민입니다.
아이의 잦은감기 때문에 상담글 남겨주셨군요.
먼저 우리아이의 성장상태를 보면 키는 95cm 체중은 15kg인데요. 키는 58% 체중은 73%로 또래 보다 조금 크고 통통한 아이로 보이네요.
만2세~ 5세의 아이들이 놀이방이나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감기와 같은 감염성 질환을 반복해겪음으로써 단체생활이 주는 이점을 제대로 얻지 못하는 현상을 <단체생활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 다른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에다,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때문에 감기, 비염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인데요. 여름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 감기를 가볍게 앓고 지나갈 수 있지만, 9월초부터 시작되는 환절기에는 유독 잦은감기, 또는 긴 감기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함소아 한의원에서는 단체생활을 시작하기 전 아이들에게는 체질, 호흡기 면역력 등을 평가하여 필요시 그에 맞는 침치료, 한약치료를 미리 진행합니다. 여름에 건강관리를 잘 해두어 자신을 지킬수 있는 힘을 갖게 하는 치료라 할 수 있지요. 미리 체력을 다져놓지못해 단체생활 시작후 증상이 발현한 경우에는, 아이의 체력, 현증상 등을 보고 증상치료와 체력보강을 함께 진행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것에 대해서도 문의하셨는데요. 만약 아이가 태음인이 맞다면, 땀을 잘 흘리는 것은 아이에게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체질을 섣부르게 판단하면 잘못된 생활관리와 편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체질은 아이의 골격이 어느정도 완성된 이후에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골고루 먹고 상식선에서 생활관리를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땀을 흘린 뒤 잘 놀고 잘 먹는다면 땀흘린뒤에 온도차로 인한 감기에만 주의해주시면 되고, 땀을 흘린 뒤 기운이 없어하거나 입맛을 잃는 등 아이가 힘들어 한 다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진단을 위해 내원하셔서 치료계획을 잡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편한시간에 예약후 내원해주시고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또 상담주세요.
춘천함소아한의원
033) 264-1065 (한방육아)
카카오톡 ID : hama3chun
블로그 http://blog.naver.com/hama3chun
아이의 잦은감기 때문에 상담글 남겨주셨군요.
먼저 우리아이의 성장상태를 보면 키는 95cm 체중은 15kg인데요. 키는 58% 체중은 73%로 또래 보다 조금 크고 통통한 아이로 보이네요.
만2세~ 5세의 아이들이 놀이방이나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감기와 같은 감염성 질환을 반복해겪음으로써 단체생활이 주는 이점을 제대로 얻지 못하는 현상을 <단체생활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단체생활을 하게 되면 다른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보니 체력소모가 많고, 아이들 및 선생님과의 관계, 어머니와 떨어지는데 대한 스트레스에다, 자주 감염원에 접촉되기때문에 감기, 비염등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인데요. 여름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 감기를 가볍게 앓고 지나갈 수 있지만, 9월초부터 시작되는 환절기에는 유독 잦은감기, 또는 긴 감기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함소아 한의원에서는 단체생활을 시작하기 전 아이들에게는 체질, 호흡기 면역력 등을 평가하여 필요시 그에 맞는 침치료, 한약치료를 미리 진행합니다. 여름에 건강관리를 잘 해두어 자신을 지킬수 있는 힘을 갖게 하는 치료라 할 수 있지요. 미리 체력을 다져놓지못해 단체생활 시작후 증상이 발현한 경우에는, 아이의 체력, 현증상 등을 보고 증상치료와 체력보강을 함께 진행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것에 대해서도 문의하셨는데요. 만약 아이가 태음인이 맞다면, 땀을 잘 흘리는 것은 아이에게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체질을 섣부르게 판단하면 잘못된 생활관리와 편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체질은 아이의 골격이 어느정도 완성된 이후에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골고루 먹고 상식선에서 생활관리를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땀을 흘린 뒤 잘 놀고 잘 먹는다면 땀흘린뒤에 온도차로 인한 감기에만 주의해주시면 되고, 땀을 흘린 뒤 기운이 없어하거나 입맛을 잃는 등 아이가 힘들어 한 다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진단을 위해 내원하셔서 치료계획을 잡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편한시간에 예약후 내원해주시고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또 상담주세요.
춘천함소아한의원
033) 264-1065 (한방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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