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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웃다가 바지에 실수(소변)를 자주 합니다

창원 2012.11.04 15:22
질환 정보
환자 정보
1 2006-05-09
6살까지만 해도 밤에 실수를 자주 했습니다. 하루밤에 두번씩 할때도 있었구요
올해는 밤에 하는 실수는 거의 줄었어요
그런데 간지럼을 태운다든지 너무 재밌어서 웃다?

답변내용


좀전 아래에 글 날긴 따님과 이란성 쌍둥이 인가 보네요.


일단 요실금처럼 웃다가 이렇게 실수를 하는 경우, 특별한 원인은 없어요.


저희 한방에서는 신장,방광 기운이 선천적으로 부족한 아이들에게 이와 같은 일이 생긴다고 봅니다. 대신 너무 심하지 않으면, 이앞 야뇨처럼 아이가 자라면서 많이 개선되기 때문에 따로 치료하지 않고도 호전됩니다. 대신 그 증상이 심하면,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따님처럼 아토피도 있나 보네요. 이 부분은 내원해서 진찰받고, 빨리 진료 받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토피와 같은 알러지 질환들은 아이가 클수록 치료율은 떨어지고 만성화 될 가능성이 많아요. 지금 나이도 적은 나이가 아니구요.


그리고 아드님도 안타깝게도 키는 작은데, 체중은 많이 나가네요.
키 110cm(3.76%), 체중 23kg(56.81%) 입니다.


아드님도 성장 상태, 아토피, 비뇨기쪽 체크할 수 있게 내원해서 진찰을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하루 빨리 아토피, 성장, 소변 문제가 좋아 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