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이 심한데..
2013.02.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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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0-05-04
요즘 겨울이라 비염이 더욱 심해져서 밥도 잘 안먹고 자주 토를 하고 설사를 하네요. 그렇다고 밥을 잘 먹지도 않고 편식도 심해요. 그렇다고 좋아하는 것만 줄 수도 없고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제주 함소아 현경철 원장입니다.
이제 만2살 8개월 된 따님에 대한 상담글을 올려 주셨네요.
자세한 정황은 직접 보고 진단을 해봐야 알겠지만, 올려주신 글의 내용을 보면, 요새 코증상이 지속되면서 비염양상을 보이고, 식욕도 떨어지고, 소화기도 불편해서 구토나 설사도 자주 하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보이네요.
어떠한 요인에 의해서든, 전반적인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은 단체 생활을 하면서 체력적인 소모가 많거나, 밤에 잠자는 리듬이 깨지면서 하루 하루의 피로를 그날 해결하지 못하는 생활패턴이 생기면서 체력적인 문제가 생기는 경우나, 또는 이러저러한 상황으로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겸해서,
감기를 스스로 이겨낼 몸의 상태가 안되는 경우에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나타나는 증상을 따라다니면서 치료하기 보다는,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생활관리를 하면서, 진단을 하고 적합한 한약 처방을 통해서 면역력을 만들어주는 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그 때 그 때 나타나는 증상에 대한 대처를 하면서 치료를 진행하게 되는데,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만2살 8개월 된 따님에 대한 상담글을 올려 주셨네요.
자세한 정황은 직접 보고 진단을 해봐야 알겠지만, 올려주신 글의 내용을 보면, 요새 코증상이 지속되면서 비염양상을 보이고, 식욕도 떨어지고, 소화기도 불편해서 구토나 설사도 자주 하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보이네요.
어떠한 요인에 의해서든, 전반적인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은 단체 생활을 하면서 체력적인 소모가 많거나, 밤에 잠자는 리듬이 깨지면서 하루 하루의 피로를 그날 해결하지 못하는 생활패턴이 생기면서 체력적인 문제가 생기는 경우나, 또는 이러저러한 상황으로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겸해서,
감기를 스스로 이겨낼 몸의 상태가 안되는 경우에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나타나는 증상을 따라다니면서 치료하기 보다는,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생활관리를 하면서, 진단을 하고 적합한 한약 처방을 통해서 면역력을 만들어주는 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그 때 그 때 나타나는 증상에 대한 대처를 하면서 치료를 진행하게 되는데,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