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니고부터 생긴 비염~~
일산
2013.02.17 12:57
- 질환 정보
- 환자 정보
-
2 2009-02-18
어린이집 다니면서 생긴 감기가 거의 며칠마다 한번씩 반복되더니 이제는 맑은 콧물과함께 항상 코를 훌쩍거리며 들여마시는 증상이 생겨 굉장히 고민입니다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일산함소아 유영재입니다.
아이가 비염 소견이 있어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말씀하신 증상, 콧물이 나고 코를 훌쩍거리며 들여마시는 증상을 반복적으로 호소한다면, 비염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확진을 위해서는 의사가 직접 비강을 내시경으로 확인하고, 말씀하신 외의 소견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면역력은 일반적으로 5-6돌 정도까지 약하며, 따라서 감기/비염이 잦습니다. 6돌이 지나면 면역력이 어느 정도 상승하여 감기는 줄고 비염의 증세를 가진 아이는 지속해서 콧물, 코막힘, 킁킁거림 등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만 6세까지는 지속해서 호흡기면역력의 보강이 필요하게 됩니다. 봄환절기와 가을환절기에 호흡기를 보강하는 처방을 합니다. 겨울에는 면역력보강을 위해서 겨울뜸을 뜨고, 여름에는 삼복첩(감기예방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사정에 따라서 1년간 쉬기도 하고, 잘 지내는 경우에는 면역력보강 프로그램을 하지 않고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이제부터 감기와 많이 부딪히는 시기로 1년 ~2년 정도 비염과 잘 싸우면 이후에는 훨씬 수월해 질 겁니다. 힘내세요!
아이가 비염 소견이 있어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말씀하신 증상, 콧물이 나고 코를 훌쩍거리며 들여마시는 증상을 반복적으로 호소한다면, 비염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확진을 위해서는 의사가 직접 비강을 내시경으로 확인하고, 말씀하신 외의 소견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면역력은 일반적으로 5-6돌 정도까지 약하며, 따라서 감기/비염이 잦습니다. 6돌이 지나면 면역력이 어느 정도 상승하여 감기는 줄고 비염의 증세를 가진 아이는 지속해서 콧물, 코막힘, 킁킁거림 등을 호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만 6세까지는 지속해서 호흡기면역력의 보강이 필요하게 됩니다. 봄환절기와 가을환절기에 호흡기를 보강하는 처방을 합니다. 겨울에는 면역력보강을 위해서 겨울뜸을 뜨고, 여름에는 삼복첩(감기예방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사정에 따라서 1년간 쉬기도 하고, 잘 지내는 경우에는 면역력보강 프로그램을 하지 않고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이제부터 감기와 많이 부딪히는 시기로 1년 ~2년 정도 비염과 잘 싸우면 이후에는 훨씬 수월해 질 겁니다. 힘내세요!

